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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가 한국에 온 사연....
구국의 시와 격문 
어, 스텔스 F22기를 일본 가테나 기지에 스텔스 F117 군산기지에 배치한다고 조선닷컴 보도했네. 그 스텔스가 북한 상공을 내 집처럼 드나들어도 못 알아챈 다는 거야, 그게 말이여. 실습, 훈련을 敵 상공에서 한다는 것을 상상이 가능한 거야 글씨. 그래도 까마득히 모른다고 하는 것이 스텔스라는 거여. 글씨. 스텔스 기에는 핵 탑재가 가능하다는 소리도 있어. 결자해지라고 훈련마치고 나올 때 다녀갑니다. 하고 약간의 사인정도는 주고 나와야 敵에게 주는 것이 매너인데. 글씨. 그러지 않으면 다녀 간 것도 모르고 기쁨조하고 주지육림에 빠져 있을 것이여, 글씨. 이번에 아예 확 김정일을 뽑아버려, 버려. 스텔스에 가제트 손을 달아서 김정일이가 차량이동하면 확 집어 올리는 거여, 막. 쌩하고 일본으로 귀대하는 거여. 에그, 에그 그만 상상하자. 두더지처럼 땅굴 속에 숨어 영영 나오지도 않을라. 이번에는 고강도 드릴이 달린 벙커버스터를 집어넣어 폭삭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하구. 숨을 곳이 없구나, 숨을 곳이. 왜냐하면, 핵벙커버스터 1방에 100만 명이상이 죽게 되거든요. 다행히 산 속이니, 부시여 그냥 공격해버리세요. 어차피, 평화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네요. 더 늦기 전에 인류의 암 덩어리 도려내세요. 중국이 스타워즈가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더 봐주지 마세요. 더 늦으면 북경올림픽 보이콧하시고요.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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