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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이었습니까?
자국민을 북송하게 한일이 꿈이었습니까?
강릉의 지진처럼
현실이었습니까?
강릉의 피해 주민들을 위로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2.
국가의 위기를 남의 일처럼 생각하는
이기적 민심속에 지진은 일어나야 합니다.
이웃의 불행과 북한주민을 외면하고 있는
침묵의 지반이 10.5의 강력한 지진으로
무너져 내려야 합니다.
3.
저 대북포용정책을 뒷받침하는
배부른 보수들의 콧대를 꺾고
비로소 자기들이 행한 짓이
버리지만도 못하고 금수만도 못한 짓이었음을 알게 하는
심령의 통회자복의 지진은 일어나야 합니다.
4.
북한주민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행복을 삼는 것은
김정일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정치인들.
모든 관료들.
모든 기업인들.
모든 지식인들.
모든 종교인들.
모든 예술인들.
모든 언론인들.
모든 졸부들,
북한주민의 고통을 어느 때까지 관망하겠습니까?
어느 때까지 이용하겠습니까?
김정일의 손에서 전쟁과 평화가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손에 채워 주고 전쟁을 막아 보려는 행동은
전쟁을
스스로 불러들이게 하는 짓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속은 이유는,
북한 주민을 돌아보지 않은 연고 때문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돌아보지 않은 연고 때문입니다.
부동산 월세를 과도하게 받아 챙기고
서울역의 노숙자를 얼어 죽게 한 짓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부자들에게
돈을 주시면서
서로 사랑하는 세상을 이끌어 가는 선도자가 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자기 배를 채우기만 급급하였습니다.
이웃의 불행, 북한 주민의 처참한 인권 유린과 그 고통을
외면하고
잔혹한 독재자 김정일의 비위를 맞추고자
하나님을 무시하였습니다.
전쟁과 평화는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이고,
불행한 이웃과 북한 주민을 돌아보지 않은 것이
하늘에 계신 분을 격분케 하였습니다.
오늘 저녁 8시 56분쯤 일어난 지진은 경고의 나팔입니다.
5.
이제 땅이 울리고 하늘이 울립니다.
김정일과 같이 무너지게하는 심판은 다가오고 있다고
땅이 울려 소리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키고자 노력하던 재산은
웰빙으로 단련하는 몸들은
사랑하는 자식들과 같이 심판에 던져지는 것이 곧 시작
될 모양입니다.
6.
이는 다 불행한 이웃을 북한 주민의 인권을 돌아보지
아니한 대가입니다.
속히 회개하는 자들에게는 그 환란을 감하여 주실 것입니다.
7.
살펴보십시오.
하나님의 진노가 임박했다고 하는 징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징조를 보이지 않고 심판을 베푸신 적은
없으셨기 때문입니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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