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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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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故심성민님의 발밑에 이 詩를 바칩니다 .
그대 피 흘린 땅에서 부활의 꽃으로 열매 맺으리.
일천만 자유대한 기독인들이 가슴에 순교의 불을 붙이는 예수의 진정한 제자여. 지구상의 학대 받고 있는 모든 자들의 해방을 위하여 혹독한 수령독재下의 고통 받고 있는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하여 그대의 뒤를 따라갈 수 있도록 그대의 죽음 앞과 그대의 발밑에 엎드려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십니다.
구국의 시와 격문 
슬프다. 오늘이여!

내 친구 심성민의 죽음을 목도하는

나는 슬프다.

악마가 횡포를 부리는 이 지구상에서

예수님의 제자를 또 잃게 되었기 때문에 나는 슬프다.


예수님의 제자 심성민은

전쟁으로 버려진 땅위에 자라는 희망의 새싹들을 품에 품고

그들 속에 인간을 사랑하는 사랑의 불을 전이하고자

생명 걸고 찾아간 곳, 아프카니스탄 땅 위에 위에

29년의 삶을 쏟아 한 알의 밀알이 되신 친구, 예수님의 제자이시다.

그들 가슴에 붉은 피로 신앙의 자유와 인류愛의 글씨를 쓰셔야만 했다.


그대가 열망하는 신앙의 자유와 전쟁이 없는 평화와 인간의 존엄을 이루게 하는

인간愛의 씨앗으로 어린 새싹들에게 한 알의 밀알처럼 심겨지시다.

그대의 생명을 불살라 불씨가 되시었다.

그대 나이 29세, 예수님 나이 33세

인류를 위하여 죽어간 예수의 제자여

꽃다운 청춘이여


그대 예수님과 함께 하여

자유대한민국의 신앙의 자유를 전파하시고

인류의 평화와

행복한 세상을 열기 위하여 꽃다운 나이에 생명을 쏟아 부으셨나니

그대 피 흘린 땅에서 부활의 꽃으로 피어나

많은 열매를 맺게 되실 것을 천국에서 바라보고 크게 기뻐하시길.


그대의 그곳의 땅에 흘린 피와 쏟은 생명을 받으시는 하나님은

그대의 피 흘리는 죽음을 통해

그 땅에 자유, 신앙의 자유 열매를 많이 맺게 하고

戰雲이 가득한 그곳에 평화, 전쟁이 없는 세상으로 많은 평화의 열매를 맺게 하고

이웃을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행복하게 하는 세상으로 가득하도록

그대를 부활하게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가슴으로 우는데 내 눈시울에 가득한 눈물은 무엇으로 말함일까요?

예수님의 거룩한 제자시여, 그것은 나의 悔改의 눈물일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대의 죽음이 나에게 아주 많은 것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위해 인류愛를 위해 목숨을 던진 그대의 죽음이

게으르고 비겁한 나 자신을 질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천만 자유대한 기독인들의 가슴에

순교의 불을 붙이는 예수의 진정한 제자여.

지구상의 학대 받고 있는 모든 자들의 해방을 위하여

혹독한 수령독재下의 고통 받고 있는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하여

그대의 뒤를 따라갈 수 있도록

그대의 죽음 앞과 그대의 발밑에 엎드려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십니다.


우리도 뒤따라오라고 우리를 크게 움직이시는 모본이십니다.

잠자는 우리 가슴을 일깨워주시는 진정한 친구이십니다.

우리 생명을 그대처럼 던져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친구시여, 하나님의 순교자시여. 예수 우리 주의 진정한 제자시여.

그대 발밑에 이 弔詩를 바칩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7-07-3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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