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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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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보내며.
이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하늘은 不吉하고 더러운 지옥의 煙氣로 가득하고 음산한 바람에 더욱 사악해지는 惡靈은 길길이 날뛰며 소리치며 核, 核의 妄靈의 길을 豫備한다. 마침내 核, 核 거리는 妄靈이 地獄의 구덩이에서 기어오른다. 그 모습은 옆면은 盧氏 같고 그 옆면은 金氏 같다. 正面은 김정일이 얼굴이고 그 後面은 김일성 얼굴이다
구국의 시와 격문 
김정일이가 깔아 앉은 權座山밑으로 人民의 피와 땀이 悽絶한 絶叫와 呻吟 소리로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나온다. 쏟아져 내리는 것이 그 골짜기를 지나 大同江에 모여 흐른다. 붉은 피가 모란봉 앞을 가득 흐르는 것이다. 그 위로 피에 굶주린 惡鬼들의 난장판이 된다. 그 江邊에는 人民의 피의 냄새가 땀의 냄새가 가득하고 그 周邊으로 짙은 火藥 냄새가 가득하다. 하늘은 不吉하고 더러운 지옥의 煙氣로 가득하고 음산한 바람에 더욱 사악해지는 惡靈은 길길이 날뛰며 소리치며 核, 核의 妄靈의 길을 豫備한다. 마침내 核, 核 거리는 妄靈이 地獄의 구덩이에서 기어오른다. 그 모습은 옆면은 盧氏 같고 그 옆면은 金氏 같다. 正面은 김정일이 얼굴이고 그 後面은 김일성 얼굴이다. 韓民族 7,000 萬名을 짓 으깨서 自己들의 기쁨으로 삼아 내고 惡의 冕旒冠으로 永遠히 惡魔의 世界에서 자랑을 삼고자 한다. 이 邪惡한 기쁨에 젖어 韓民族 全體를 파괴하는 이 惡魔를 神으로 모시는 남한의 墮落한 天使들은 그의 偶像 앞에 절을 하며 하나님의 돈을 우상의 祭物로 바치고 있다. 이 가증스러움을 忿怒하는 자들이 없고 다 하나가 되어 낄낄거린다. 하나님의 忿怒를 담아 하나님을 代身한 비느하스는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 비느하스의 槍은 어디에도 없단 말인가? 邪敎의 敎主는 자유대한민국을 亡하게 하려고 蠢動하고 있고 그의 走狗들은 열심히 짖어 대고 있는데 오늘도 멍한 눈빛으로 惡魔의 平和타령에 흥겹게 춤을 추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하나님의 形狀으로 만들어진 人間의 尊嚴함을 잡혀죽을 짐승 같이 스스로를 卑下시키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牧者 없는 羊같이 遊離彷徨하는 것이 불쌍한 人生인가? 저 邪敎의 敎主의 甘言利說에 속아 惑世誣民되는 것이 그렇게도 좋단 말인가? 이 迷惑의 안개를 거치는 길은 主의 얼굴빛 밖에는 없다는데 오늘도 주예수의 얼굴빛을 기다리는 자들은 얼마나 있을까? 오늘도 서성이며 懇切히 기다리는 것은 미혹에서 자유대한민국을 건져 주실 주 예수의 救援의 恩寵의 얼굴빛이라. 두 손 모아 祈禱하는 마음을 다한다. 비록 罪 많은 인간이라도 주의 矜恤을 기다리고 기다린다. 주의 얼굴빛을.
등록일 : 2007-07-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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