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짐.
6.25의 아침은 그렇게 해서 짓밟혀졌습니다.
세월이 蠢動하고 세월이 激動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만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自由를 삼키려는
저 김정일 빨갱이들의 蠢動을
결코 坐視할 수 없고 容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결코, 결코 저들의 憎惡와 敵愾心을
눈감아 줄 수가 없다는 것을
거듭거듭 소리치고자 합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달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외치는 것이
북한 전 지역의 주민의 解放소리와 더불어 해야겠습니다.
천둥소리가 되어 외치고 또 외쳐야 하겠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주기 위해
희생하신
先烈들의 거룩한 죽음 앞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결코 이 거룩한 죽음의 盞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그 盞을 마시기를 이 6.25의 날에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앞서 가신 先烈들의
눈부신 戰績의 勝利의 忠魂塔이 더욱 빛나게
이 어두운 세월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이 戰爭에서 우리는 죽기를 覺悟하고
싸우겠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잡고 일어나 외쳐 싸우겠습니다.
자유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하기에
우리의 하나님의 아들까지도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뒤를 따라서 自由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십자가에서 勝利하게 하시는 주님을
이 6.25의 하늘 아래서
바라보오며 다짐하나이다.
주여 우리를 받아 주소서.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2.기도.
이웃을 사랑하는 자유를 되찾을 때까지
우리도 예수님을 따르게 해주십시오.
자유를 擴散시키기 위한 우리의 反擊의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마침내 전 북한 지역에 자유의 깃발이 펄럭이게 해 주십시오.
마침내 白頭山에 우리의 太極旗가 펄럭이며
가슴 벅찬 승리의 노래의 소리가 온 地球上에 모든
自由民이 보고 즐거워하게 해 주십시오.
북한전지역에 있는 모든 김일성우상을 破壞하는 날에
하늘은 喜悅에 잠기고
땅은 歡喜에 젖게 해 주십시오.
말랐던 이웃 사랑의 시냇물이 다시 흐르게 해주시고
흩어진 동족들이 다시 돌아와 이웃사랑의 幸福을 누리게 해주십시오.
만방에 우리 한민족이 世界民族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모든 민족에게 꾸어 주는 民族이 되게 하시고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게 해 주시는
세계의 모든 민족을 사랑과 지혜와 행복으로
섬기는 민족이 되게 해주시고
진정성이 넘치도록 세계 모든 민족을 섬기는 민족으로
세계민의 존경과 갈채와 찬사를 받게 되는
아주 찬란한 민족이 되게 해주소서.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06-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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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