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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엘리야여 엘리야여.
주의 세미한 소리를 들으라. 북한주민을 돌아보라.
우리의 엘리야여 사랑의 힘으로/북한 주민을 해방하는 우리의 엘리야 곧/예수로 말미암는 사랑의 기름부음이여./그대 거룩한 소리로 하늘이 열리고/구원의 밧줄에 북한주민의 해방이 열어질지라./거대한 환희가 빛의 물결로 밀려 나오는 소리가/우리 가슴에 벅찬 감사와 환희가 폭발하게 하나니./우리의 엘리야여. 우리의 엘리야여./북한주민을 돌아 보는 사랑의 손길이 될지니
구국기도 
오호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은 슬픔에 자리를 펴고 누으니 해가 서산에 기울고 달은 동산에 시름겹다. 별들이 빛을 잃고 적막한 구름은 흐느끼니 비로소 인간의 세상에 소망은 꺼져가는 촛불처럼이여. 슬픔에 일렁이는 가슴으로 한숨짓는 아낙네의 꿈은 잃어 버린 독자를 품고 애곡하는데 우리의 엘리야는 어디로 갔는가? 평안도황해도의 끝은 어디며 슬픔도 기쁨도 애환도 모두 다 던져버린 세상의 나그네가 오늘도 찾아 나서는 구원의 손길. 그대 모세를 꿈꾸는 이여 어디서 잠을 자는가? 자고 있는가? 로뎀에 한그루 나무에 몸을 던져 덧없는 세상을 한하고 피하고 싶은 우리의 엘리야는 어디로 갔는가? 천사의 주는 손길에 의지하여 손에든 떡과 물을 들고 40주야를 방황하는 그대 엘리야는 어디로 갔는가? 산위에 올라 소리쳐서 지진을 부르고 태풍을 부르고 거대한 불을 부르는 우리의 엘리야는 어디로 갔는가? 굴 속에 숨어 기다리는 그대 모세를 꿈꾸는 이여 우리의 엘리야여 들으라 주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라. 그대여 눈을 들고 주의 세미한 소리에 꿈을 접으라 모세가 되고자 하는 그대의 꿈을 접으라. 그대의 마음으로 밀려오는 세미한 음성 여호와 사랑의 본질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받으라. 북한주민을 돌아보고 그들을 해방시키는 사랑의 밀알이 되라 는 소리를 들으라. 그 거룩한 소리 그 세미한 음성을 듣고 일어서라. 우리의 엘리야여. 그대를 위해 불말과 불 수레가 준비되었거늘 보라 엘리사가 그대와 함께하고 요단을 건너가는가 삼팔선을 넘어 가는가 우리의 엘리야여 사랑의 힘으로 북한 주민을 해방하는 우리의 엘리야 곧 예수로 말미암는 사랑의 기름부음이여. 그대 거룩한 소리로 하늘이 열리고 구원의 밧줄에 북한주민의 해방이 열려질지라. 거대한 환희가 빛의 물결로 밀려 나오는 소리가 우리 가슴에 벅찬 감사와 찬송을 폭발하게 하나니. 우리의 엘리야여. 우리의 엘리야여. 북한주민을 돌아 보는 사랑의 손길이 될지니.
등록일 : 2007-05-3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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