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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대규모 그림자들이 움직이고 있다...
북한주민의 인권을 돌아보지 못한 죄 값을 인함이기에
진정 전술전략을 업으로 사는 자들아 솔직히 말해보라. 이런 기회는 적들에게 최적의 공격의 기회라는 것을 솔직해 말해 보란 말이다.부지불식간에 덮쳐 거대한 피바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적절한 기회라는 것을 솔직히 말해보란 말이다.
 
구국기도 
어둠 속에서 제법 검은 그림자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다. 전술전략을 업으로 삼는 자들이라면 꽃피는 봄이 오면 벌들이 그 때를 놓치질 못하는 것 같을 것이기에 오늘도 대규모의 검은 그림자들이 부지런히 현장 학습을 통해 정예화 훈련을 도모하는데 거짓 평안에 젖어 속아 사는 자들은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먹고 마시고 향락에 방임하며 정신없다. 부지불식간에 덮치는 산사태처럼 저들이 덮쳐 자식의 피를 가져가고 남편의 피를 가져가고 부모의 피를 가져가고 애인의 피를 가져가니 심각한 두려움에 얼어버린 군중은 숨죽여 피맺힌 통곡이 하늘을 사무치게 한다. 사방의 거리에는 검은 그림자들이 독사의 눈을 뜨고 지나가는 자들을 향해 소총을 난사하고 날아다니며 물어뜯어 대니 모두가 독사의 독에 죽어가며 절규하는데. 사람들은 공황에 몰려 캄캄한 절망 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런 것들이 가능한 것은 북한주민의 인권을 돌아보지 못한 죄 값을 인함이기에 누가 이 세대를 구원받을 세대라고 소리칠 수가 있을 것인가? 이 세대는 버림을 받은 세대로 스스로 몰려가고 있어 피의 통곡이 하늘을 어둡게 하고 해로 어둠 속으로 숨게 하고 달로 눈을 가리게 한다. 보라 눈을 뜨고 보라. 진정 전술전략을 업으로 사는 자들아 솔직히 말해보라. 이런 기회는 적들에게 최적의 공격의 기회라는 것을 솔직해 말해 보란 말이다. 부지불식간에 덮쳐 거대한 피바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적절한 기회라는 것을 솔직히 말해보란 말이다. 침묵하는 입들아 이제 입을 열어 말하라. 우맹들아 눈을 뜨고 보고 소리쳐라. 저 어둠의 그림자들이 부지런히 훈련하는 것이 보이지 않느냐? 저 독사의 떼들이 몰려다니는 것을 유심히 보란 말이다. 이것이 다 북한 주민을 돌아보지 못한 죄 값으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소리치는 이 밤도 깊어만 가고 있어야 하는가 말이다. <구국기도생각>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04-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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