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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 묻히신
저녁이 지나고 한 밤으로 가는 시간이다.
부활을 잉태하고 곧 출산하실 것이기에
문득 나는
하나의 초점 가운데
서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왔다가 가는 인생에
남겨두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나도 용서받았으니
나도 남을 용서하며
사흘 만에 부활하시는 주님을 뵙고 싶다.
부활하신 주님은
분명히 이런 말씀을 하실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북한 주민을 사랑하라.
그들을 악마의 손에서 건져내라.
내가 너희를 북한 주민에게 보내노라.
가서 전하라.
성령의 자유의 시대가 왔다고.
이제는 참혹한 압제의 어둠이 지나고
자유의 광명의 시대가 왔다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
처절하도록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시는
하나님 은혜의 해를 전파하라.
악마의 포로 된 자들을 자유하게 하고
옥에 갇혀 있는 저들을 나오게 하며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신원의 날을 가서 전하라.
이제 곧 악마에게서 자유를 받는
북한 주민의 함성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울려 퍼지게 된다.
부활의 기쁨을 함께 누리는
찬송과 감사의 소리가
하나님 앞의 희락의 강수로 인해
축복되어질 자유대한민국.
자유대한민국 만세의 부활을 받게 하실
이를
고대하는 이 밤도 깊어 가고 있다.
<구국기도생각>http://www.korea31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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