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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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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飛翔....?
구국의 시와 격문 
돈키호테는
한국으로 이민을 왔다.
그 호테는 결혼을 하여
하기호테로 이름을 정하였다.
하기호테는
검술을 열심히 배워서 나름대로 검법을 익혔다고 생각하였다.
마티즈를 하나 뽑아 타고
낭떠러지 끝에 서 있다.
그 낭떠러지에 서는 하기호테는 마티즈가 날개를 달고 날아올라
유유히 날고 날아 연착을 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는 그 낭떠러지 끝에서 마티즈의 시동을 걸려고 한다.
곁에 함께 타고 있던 종업원이 있는데
이름이 오판이었다.
오판은 소리를 쳤다.
사장님! 아주 멋지게 날라보세요.
마티즈는 아주 가볍고 튼튼하니
힘껏 시동을 켜고 멋지게 날아보세요.
하기호테는 소리쳤다.
그렇지! 여기의 이 낭떠러지에서는
이런 마티즈가 최고지 안 그래?
오판이는 소리쳤다.
그럼요? 이 마티즈야 말로 최고의 날개를 가지고 있죠.
날아 올라보세요.
멋지게 하늘을 날고
날다 유유히 날아 마침내 부드럽게 착륙할 것입니다.
저기 저 푸른 초원을 보십시오.
이 낭떠러지를 날아오르기만 하면 우리는 저 초원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장님!
그때였다. 진심이라는 사람이 지나가다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이상한 짓을 보고 있다가
걱정이 들어 소리쳤다.
이보시오. 거기는 위험하니 그리하지 마시오.
오판이는 오히려 소리친다.
사장님 저사람 참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 마티즈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자 보이지 않는 이 날개의 우아함을 모르는 자들은 간첩이죠, 간첩.
하기호테는 소리쳤다.
뭐라고 간첩? 그렇지! 그래 맞아 간첩이지.
이 보이지 않는 힘의 능력, 이 우아한 날개의 능력을 보여주자고.
진심이는 다시 한 번 더 소리쳤다.
그러지 마시오. 그 길은 망하는 길이오.
하기호테는 소리친다.
간첩아 우리를 방해하지 마라. 이 간첩아!
마침내 시동을 켜서 아주 강하게 악세라다를 밟아 버린다.
아 나른다, 날러!
둘이는 아주 의미 있는 즐거움으로 환호 하며 진심이를 내려다보며 소리를
친다.
야, 이 간첩아, 이 나르는 것을 못 보냐? 이 간첩아...

<구국기도생각>http://korea318.com/main.asp
등록일 : 2007-04-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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