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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다리 아프시겠다.
요덕이 아픔을 대신 지고 가는 십자가는 어디에 있는가?
서울의 도심에는 십자가도 많은데.
 살아있는 십자가는 어디에 있는가?
 요덕이 아픔을 대신 지고 가는 십자가는 어디에 있는가?
 이 밤도 등불 들고 찾아다니실 예수님 다리 아프시겠다.
 
 
구국의 시와 격문 
요덕아 네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는 남한 국민들은 두 눈을 가리고 두 귀를 가리고 자기들의 행복에 젖어 산다. 이 밤도 별빛은 초롱거리고. 서울의 환락은 점점 깊어가는 데. 요덕이네 아픔을 누가 대신 짊어지고 가나? 부시는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 북한 주민을 버렸고 후진타오는 북경올림픽을 위해 북한 주민을 팽개쳐 버렸고 아베는 자국민 납치문제만 들고 소리치고 있고 노무현은 선거에 이기려고 김정일 손잡기 바빠 북한주민의 고통을 묵살하고 대선주자들은 표를 얻기 위해 북한 주민들의 고통의 고字도 못 꺼내는 데. 이번에는 손씨가 나와서 모든 눈을 끌고 가니, 해도 너무한 것이 아니겠나? 서울의 도심에는 십자가도 많은데. 살아있는 십자가는 어디에 있는가? 요덕이 아픔을 대신 지고 가는 십자가는 어디에 있는가? 이 밤도 등불 들고 찾아다니실 예수님 다리 아프시겠다. <구국기도생각>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03-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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