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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을 알아보거나
그를 응용하지 못하는 세대는
원숭이들의 시대다.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인간을 모독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솔로몬시대의 부요는 솔로몬을 알아보고
그 지혜를 응용하는 능력이 뛰어난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천재는 고독하나.
그 천재를 알아보는 천재들이 가득한 시대는
번성하게 되는 것이다.
태양은 빛나나
때를 만나지 못하면
작은 별들과 달에게
자리를 내 주어야 한다.
때를 만나면 드디어 동산을 극복하고
떠올라 빛을 발하는데.
이를 알아주는 자들이 가득하여
그 빛을 응용함이 가득하다.
영웅이 영웅을 알아보는 군중을 만드는가?
영웅을 알아보는 군중이 영웅을 만드는가?
아, 때를 만나지 못하면
해도 달도 별도 제 능력을 다 발휘치 못하고
인간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나니.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라고 하면
결코 영웅은 영웅군중을 만들고 영웅군중은 영웅을 알아보고
영웅을 만들며 인센티브를 주며 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시바 여왕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였고
예수님의 가치를 모르는 세대에 화가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구국은 국가적 구원이다.
이런 구원은 예수로 완성된다.
하지만 구원자의 임마누엘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구국의 현장에서 예수를 제외시키든지, 열외에 두려고 한다.
예수 그분을 구원의 주체로 모시고
그분이 주시는 지혜로 뭉쳐지는 318명만 있다면
지구가 구원을 받게 될 정도로
넘치는 구원의 능력이 바닷물처럼 일렁인다.
육에 속한 사람은 이 일을 미련하게 본다.
영에 속한 사람은 이 일을 최고의 지혜로 보게 된다.
모름지기 예수를 알아보는 자들이
비로소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게 된다.
두고 보라. 대한민국은 예수가 구원하신다.
때문에 구국기도하자고 밤낮으로 소리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http://korea31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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