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6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이래도 남북회담이냐?
구국의 시와 격문 
바람이 분다. 바람이 인다. 바람이 온다. 당신 같으면 확실한 마침표를 좋아 하지 않겠는가? 불편스럽게 스리 여러절차를 거쳐서 남한적화를 하겠는가? 확실한 마침표를 좋아하는 것은 인지상정이지.... <구국기도생각>http://korea318.com/ <자료> [北, 특수전부대 남방한계선 돌파 ! [2007-03-15 ] 대 침투 ‘동계 종합전술훈련’에 도입한 북한의 인민무력부 교도지도국산하 12만명 이상 특수전 저격 경보병부대들이 3. 9일 평안남도 양덕군에 집결, 일부부대는 "남방한계선(NLL)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중-북 국경지역에서 만난 북한군 교도지도국 산하 3.8여단의 현역 군관으로부터 받은 제보는 다음과 같다. 이번 남방한계선 돌파를 목표로한 전술-종합훈련에는 교도지도국산하 특수전 저격 경보병여단 외에 정찰국 산하 정찰대대들과 항공육전대, 해상저격여단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번처럼 대규모의 특수전 부대들이 한곳에 집결해 남방한계선(NLL)돌파를 목표로 하는 훈련은 1988년 이 후 19년 만에 있는 일이다. 제보자는 북한군 특수전 부대들의 평남도 양덕군 집결 이유에 대해, 유사시 남방한계선을 단시간 내에 돌파하여 주력부대들의 공격로 확보와 주요대상물 타격, 적후방 교란, 주요인사 납치 등의 부대별 임무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양덕군에 그러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시설물 (남방한계선과 같은 동서 4㎞의 장애물)과 각종 장애물들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는 “종합훈련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술훈련에서 “남방한계선 돌파에 성공”, 제일 먼저 목표지점에 도착한 부대는 59경보여단과 17저격여단이다. 이들 부대는 국방부, 청와대, 국정원, 공영방송국 등의 주요대상물에 대한 습격 및 장악 하는 훈련을 이미 끝내고 “해방지역 위수관리”에 투입되었다고 한다. 이번 북한 특수전 부대들은 남방한계선돌파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훈련인원 모두가 한국군 복장을 지급받았다고 한다. 또한 총참모부소속 다섯 개 대대 전투인원과 각 군단 산하 정찰대대의 작전조 성원들은 한국군의 무장을 소지했으며, 지휘관들은 반경 8㎞내 통신이 가능한 휴대용 전화기와 M16소총을 소지하고 있다고 제보자는 강조했다. 또한 제보자는 북한의 특수전 부대들이 남방한계선 돌파에 걸리는 시간은 돌파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쇠고리 철조망과 장벽장애물 돌파 때 걸리는 시간은 5~7분이며 이런 경우는 합법적인 돌파에 걸리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침투로인 땅굴 1개만 이용해도 하루 밤 사이 6만 명 이상의 북한 특수전 부대원들이 여유롭게 서울까지 잠입할 수 있다고... 북한이 이처럼 대규모 특수전 부대들을 동원해 남방한계선 돌파를 목적으로 한 군사훈련을 감행하는 것은 평화를 구걸하고, 평화에 목을 매는 남한정부를 직 간접적으로 압박하는 대남적화통일노선의 일환이라고 제보자는 주장했다.] 남철수 기자 duknam2003@yahoo.co.kr
등록일 : 2007-03-17 (09:34)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