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傲慢不遜하구나.
傲慢不遜하다. 김영남 곁에서 滿開한 얼굴이. 네거티브 하나로 모당 두 후보가 날아간다고 힘주어 力說하는 자가 누구더냐. 참으로 오만불손하다.
 
구국의 시와 격문 
傲慢不遜하다. 김영남 곁에서 滿開한 얼굴이. 네거티브 하나로 모당 두 후보가 날아간다고 힘주어 力說하는 자가 누구더냐. 참으로 오만불손하다. 왜, 국민이 자신들을 버리고 있는지. 잘 잊어버리는 忘却의 병이 깊은 것 같아, 오만불손해졌다. 忘却이냐? 忘却曲線이 심해졌구나. 오만불손이 보이는 것이. 妄覺이냐? 공갈 사기 치는 것 같구나. 權力의 칼춤에 국민을 무시하는 수령독재 氣運이 어려 있구나. 사이비수령종교의 平和굿거리에 反逆의 작두타고 춤추는 소리가 국민의 애국심을 비웃는 것 같구나. 아서라. 마서라. 국민이 왜 돌아 섰는지 일부러 잊고자 하는 것이 禍禍禍가 된단다. 자신들을 너무 믿고 너무 믿고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하는 자들아. 自由國民은 이미 마음 문이 닫혔다. 국가반역자들을 대해 마음 문을 굳게 닫았다고 하는 것을 이미 돌아섰다는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너희가 온갖 짓을 다해도, 두발로 작두타고 김일성 귀신에 씌어 거짓평화 춤추고 춤추어대도 불러도, 불러도. 돌아선 국민은 대답이 없을 것이라고 하는 것을 壯談하마.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03-1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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