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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전쟁의 포연이 보이고 있다.
국가위기는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위기인데 평화로 보고 있는 세대의 필연적 죄값은 전쟁이다.
구국의 시와 격문 
국가위기는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임박하고 급박한 위기를 평화로 보고 무감각한 군상들이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팔고 먹고마시고 하수도에 쏟아붓기에 급급한 것이 아무래도 전쟁은 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눈을 부릎뜬 국민들이 지켜보는 때는 전쟁을 하기에 무리인지라. 전국민을 잠재우고자. 평화타령의 시대가 흥청거리며 다가오는 데. 그 뒤에는 거대한 전쟁이 뒤따르고 있다. 수령독재에 고통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외면하더니 결국은 악마 김정일을 천사처럼 받드는 죄를 받게 되었구나. 전쟁의 연기가 오르는 것이 보이는 이 밤에 항복하는 정권을 잉태한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오만함이 극에 달하고 있구나.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03-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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