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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말이다. 요리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거야. 요리사도 되고, 조리사도 되고 하는 것이야.
어느 정치인이든지, 요리 조리 하는 재료라고 하는 것이야.
요리재료를 김대중이가 요리조리하면
햇볕정책이 되고
요리재료를 노무현이가 요리조리하면
대북포용정책이 되고
이명박이를 조갑제가 요리조리하면
구국하고 헌법수호하는 것이 된다.
박근혜를 지만원이가 요리조리하면
애국하고 좌익척결하는 것이 되고
이명박이가 김진홍을 요리조리하면
북의 주구들을 한 손에 움직여
적의 막대기로 적의 수장을 치게 되고
그 이명박이를 지만원이가 요리조리하면
빨갱이로 몰아 쓸모 없다 쓰레기 통에 던지던지,
상극을 이용하여 맛있는 구국의 요리를 만들든지 하는 거다.
도대체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자들이
단순한 두뇌로
이런 저런 것을 평가하지 말고
정치를 요리하는 조리하는
능력이 있는 자들이
국민주방에서
해내는 것을 두고 보고
맛이 있나? 보기 좋은가? 영양가 있나를
먹어보고 평가해보자.
요리조리 요리조리
요리사. 조리사. 영양사.
구국의 요리사 조갑제.
애국의 조리사 지만원.
애국심 영양사 감상철
상부상조하면서
구국애국하면 뭔가 큰 뜻이 이뤄질텐데...
요리사 조리사 영양사 각기 프레이는
바라직한 문화는 안 나오는 거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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