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스러웠을 악마의 발톱에 수없이 온몸이 찢기
우고서도 병기를 놓지 않았던 너는 내가 아는 가
장 멋지고 강한 해병이었다”
우리의 영원한 전우 고 박영철 상병을
아픔의 눈물로 하늘로 보냅니다.
삼가 고 박영철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에게도 심심의 애도의 말씀을 표합니다.
우리 애국 국민들은 하나가 되어
무장공비들을
모조리 소탕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고 박영철 상병이 평안한 하늘 길을
열어 줄 것이리라.
우리의 전우의 숭고한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말것을 다짐하자.
김정일을 붕괴시켜
공산수령세습독재를 제압하고
조국의 자유통일을 이루는 그 날까지
우리 싸움은 결코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07-12-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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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