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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영철 상병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전우여..
구국의 시 
 

"저주스러웠을 악마의 발톱에 수없이 온몸이 찢기

 

우고서도 병기를 놓지 않았던 너는  내가 아는 가

 

장 멋지고 강한 해병이었다”

 

 

우리의 영원한 전우 고 박영철 상병을 

 

아픔의 눈물로 하늘로 보냅니다.

 

삼가 고 박영철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에게도 심심의 애도의 말씀을 표합니다.

 

우리 애국 국민들은 하나가 되어

 

무장공비들을

 

모조리 소탕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고 박영철 상병이 평안한 하늘 길을

 

열어 줄 것이리라.

 

우리의 전우의 숭고한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말것을 다짐하자.

 

김정일을 붕괴시켜

 

공산수령세습독재를 제압하고

 

조국의 자유통일을 이루는 그 날까지

 

우리 싸움은 결코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7-12-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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