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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詩...평양에 간 김장수 이야기...
구국의 시 
평양에 간 김장수 소식은

김일성 김정일 사진 치우는 것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사진 치우라는 말을 듣고

그쪽에서 한바탕 소동이 나고

어쩌고저쩌고 끝에

없던 일로 하고 회의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 바람에 40분 지체되었고,


우리는 

평양에 간 김장수 일행이

NLL을 사수하기를 바라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주지시키고

김정일 군대에게

한치도 양보없이

불가항력을 느끼게 하고 내려오는 승전보를  기다리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이 국군에 내린 긴급 명령은

NLL을 수호함에 있다.

김父子 사진 가지고 내려라 소리치는 것도 급하지만 

더 급한 작전에 임하고 있다.

그  작전은 

NLL을 3개월 잔여임기 대통령의 과욕에서 건져내는 것에 있다.

군인은 국토를 지키는 일부터 해내야 하고

아울러

김父子 사진도 내리게 해야 한다.


氣 싸움을 위해 선수를 친 것인지.

헛심 켠 행동인지.

더 두고 봐야겠지만

군인은 오로지 국토를 지키는 일에

우선 전념하는 것은 분명하다고 본다.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7-11-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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