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6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11월의 詩...바둑판에서 김정일의 고뇌...
구국의 시 

오늘은 조용하다.

세월이 그냥 조용히 가는 것 같다.

폭풍전야처럼

그저 조용하다고 해야 할까?

 

이 덧없는

세월은 갑자기

무슨 모습이 되어

어떻게

나타날지는 모른다.

 

11월말 저 산모퉁이를 돌아가면

뭐가 나올지 모르겠으나

오늘만은 조용히 지나는 것 같다.

 

누구는 한축이 지나치게 무거우면

판을 깨고 다른 길을 찾을 것이라고 한다.

 

그럴듯한 논리이다.

 

누구든지 이길만한 것에

승부를 걸면서 달려든다는 말인데,

 

어차피 질게임에 들러리 설 필요가 없다고

여길 것은 분명하다.

 

때문에

하루하루가 불안하기만 한데,

예정된 길로 가서 그것이 순조롭게 바통을 이어가게 한다면,

전쟁 운운하는 말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만일 北의 그가 南의 현실에 절망한다면

그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눈여겨보고 또 살펴보면서

무슨 수로

응수할지를 궁구하고. 궁구하고.

 

그렇게

나의

11월 26일의 밤은 시작되나 보다.

 

서둘러 웹서핑을 마치며

북한주민인권을 돌아보자는 소리치는데

나를 

횡설수설 폄하하는 것 있어...기분이 좋다...

 

이래저래

11월 26일 밤만은

간만에 다리 뻗고 편하게 단잠 잘 것 같기도 하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11-27 (00:18)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