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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詩...적지물자, 풍선삐라이야기...
하늘을 구름처럼 덮듯 풍선을 몰고 북한 하늘로 날아간다.
구국의 시 

11월 25일 바로 오늘

나는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국장의 '7년 전 이야기'를 읽었다.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상상은 풍선을 타고 북한으로 날아간다.


나의 상상은 거기에 그치지 않고

하늘을 구름처럼 덮듯 풍선을 몰고 북한 하늘로 날아간다.

나는

징검다리 건너듯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풍선을 즐거워하는 소년이 되어

풍선을 타고  북으로 북으로 날아간다.


나의 상상은 어느덧 적지물자가 되어

북한 땅을 뒤덮고 있다.

2,300만 명의 주민들이

김정일의 속임수에 분노하여

거리거리마다 다 뛰쳐나오는 것이 보인다.


북한주민도 인민군대도 김정일의 친위대도

정치보위부도 모두가 다 뛰쳐나와 소리친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소리친다.

이는 적지물자로 남한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남한을 알리는 것이 시급하고

때문에 전파와 풍선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우리 모두가 다 전파와 풍선이 되어

북으로 북으로 날아가자.

가서

북한 땅의 잠을 깨우자.

김정일의 거짓에 혼미한 북한주민의 잠을 깨우자.

주민들 스스로 분노하여

골짜기를 메우고 시내를 이루고 강을 만들고

분노의 바다를 이루게 하여

겨대한 창수 같이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자.

북한주민의 자유는 북한 주민의 손으로 얻게 하자.

스스로 쟁취하여 얻은 자유는 소중하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7-11-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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