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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詩...오늘이 11월 며칠입니까?
김정일은 인간을 짐승이하로 대접하고 있습니다.
구국의 시 
 

오늘은 11월 며칠입니까?

오늘은 11월 22일이라는 군요.

1122 일 년에 단 한번 있는 수 배열 1122이군요.

오늘 나는 구굴어스에 들어가서 은하수를

보았습니다.

하늘을 보지 않아도

푸른 하늘 은하수는 모니터에 흐르고 있습니다.

그 후에 나는 야후로 들어가서

물개를 잡아먹는 백상아리를 보았습니다.

바다에 가지 않아도 그런 장면을 보게 되었더란 말입니다.

 

나는 바다에서 하는 서핑을

인터넷에서 합니다.

요즘 게시판은 참으로 어지럽습니다.

노무현 그가 유엔대북인권결의안에 기권을 해서

난리가 난 것은 아니랍니다.

 

게시판에 불난 것은

아마도 바비큐 하다가

누구 옷에 불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난리 그 난리가 나고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전 방위적으로 고찰하시는 논객님들의

중계방송이 모두 다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는 그런 감동을 먹으면서 기억 속의 양어장에 가보았습니다.

 

밥을 줄때면 그 물고기들이 난리 그런 난리는 없습니다.

왜 그 밥을 시간에 따라 줄까요?

잡아먹으려고요.

그렇습니다.

잡혀먹기 위해 태어난 물고기들은

주는 밥에 저 난리요 난리입니다.

누군가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 밥을 주는 자는 어서 먹으라고 합니다.

물고기는 본능적으로 난리치며 먹이 경쟁을 합니다.

참 소란스럽습니다.

 

가만히 살펴보니 그런 먹이를

던져 주는 자의 얼굴이 그 물에 비치고 있습니다.

아뿔사! 김정일이었습니다.

그는 파안대소하며 물고기들을 비웃고 있습니다.

전 세계민은

350만 명을 굶겨 죽인 살인독재자 김정일의 계속 되는 만행을

막아야 한다고 소리치고 있는데.

혹자들은

김정일의 눈에 사육되는 물고기로 전락된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김정일은 인간을 짐승이하로 대접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을 물끄러미 보는 김정일은 파안대소합니다.

그래, 그래. 어서 먹어라.

많이 먹어야 남한 적화하지.

그때 되어 출하하면 많은 값을 받을 수 있을 것이야.

그는 그렇게 파안대소 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은 김정일 향해 분노하는데

남한의 국민은 오로지 침묵하고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오로지

김정일의 던져 주는 먹이에

본능적으로 물고 뜯는 물고기입니다.

그렇게 취급을 받고 있어도 분노하는 자가 없습니다.

 

때로는 강도보다 더 나쁜 것이 있습니다.

강도당하려고 환장한 사람들입니다.

 

물고기 취급을 받아도 아랑곳 하지 않는 세상에

나는 서 있습니다.

내가 서 있는 곳은 달나라일까요?

참 오늘은 11월 며칠입니까?

11월 22일이라고요?

핸드폰으로 김정일에게 전화해보시죠.

물고기 출하를 언제 하실지.

그 연월일시분초에

물고기 얼마를 얼마에 넘길지를 물어 보시죠.

 

저 물에 어리는 김정일의 파안대소가

영 거슬리는 오늘 하루였습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11-2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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