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6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11월의 詩...눈...천둥소리...공명선거로 가라...
북한주민의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말이냐?
구국의 시 
 11월의 눈이다. 눈보라가 마구 친다.

눈은 모두가

어느 후보의 발가벗겨지는 裸身(나신)에 가 있고

참다 못해 분노한 하늘은 천둥과 눈을 내리고 있다.

이름 하여 雷(뇌)雪(설)이다.

 

내리는 눈은

晩秋(만추)에 젖는

우리 가슴에

少年(소년)의 즐거움을 만들고

또 다른 눈

곧 邪惡(사악)한 의도를 가진 눈(眼目)으로

한사람만을 발가벗기는 것은 공평치 못하다.

 

지지율 1% 이상에 들어 간 모두는

국민의 눈앞에 발가벗겨져야 한다.

그게 공평하다.

 

나는 누구를 지지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공평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잘못된 눈(眼目)을

가지고

남의 옷을 한 껍질씩 벗기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공정한 선거를 하려면

나머지 후보들도 자기들의 모든 것을 내놓고

동일하게 발가벗겨져야 한다.

 

他(타) 후보가 발가벗겨지는 시간에

뒤에 숨어 漁父之利(어부지리)나 누리려는 후보는

아마도 틀림없이 김정일 左派(좌파)라고 본다.

그들은 언제나 치사하고 비겁하고 유치하다.

 

그런 더러운 눈을 깜박이며 계산하고 있는

비겁함을

하늘이 雷(뇌)雪(설)를 내려 비웃는 것이다.

그런 눈으로 대통령을 사겠다고 나서는 것이니 말이다.

 

무엇을 주고 살 것인가?

누구에게?

자유대한민국을 김정일에게 팔아먹고

대통령권력을 산단다.

 

웃기지 않는가?

 

때문에 아마도 雷(뇌) 雪(설)이 내리는 것이다.

그런 더러운 腦(뇌)로 권력을 사려는 눈(眼目)을

질타하는 것이겠지.

하늘은 역시 공평한 도를 인간에게 보여 주고 있다.

 

공평의 눈으로 보니

참으로 나쁜 세월이다.

긁어 부스럼을 만들면 죄가 없는 인생이 누군가?

또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자들의 뒤는 깨끗한가?

 

하늘은 보고 있다.

 

350만 명을 굶겨 죽인 자들과 동맹을 맺고

자유대한민국을 반역하는 세력이 어찌 청렴을 논하는가?

하늘도 무심치 않는 11월의 눈보라는 천둥소리로

너희 그 사악한 반역을 꾸짖고 있다.

11월의 雷(뇌)雪(설)의 說(설)을 들어라!

이 반역자들아.

북한주민의 혹독한 신음소리가 귀에 들리지 않는단 말이냐?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아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 않느냐?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11-19 (23:0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