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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련]결성을 축하합니다.
더 많은 대북 인권단체들이 일어나 소리쳐야.
축하메시지. 

 

           구국기도의 축하메시지.

38개 북한인권단체 ‘북한인권단체연합회(약칭: 북인련)’ 결성을 축하하며.

 

1.오늘 우리는 조갑제 닷컴에서 프리존의 김필재 기자가 쓴 기사를 읽게 되었다. 그 기사에서 국내외 인권단체들의 연합회를 결성한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자세히 읽고 보니 참으로 좋은 단체들로 연합회가 구성되는 것으로 보여 진다. 북한의 현 실정을 누구보다 더 가슴으로 아파하는 분들의 모임에 단합은 참으로 큰 목소리가 될 것으로 본다.

 

2. 이웃 사랑으로 인해 하나로 뭉쳐지는 목소리는 성경에 나오는 많은 물소리 개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많은 물소리의 의미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북한 주민의 고통을 담아내어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소리들의 합을 의미한다.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하나님의 사랑의 울림이 가득한 소리가 우러나는 것을 말하고 그것의 합을 의미한다.

 

3. 우리는 지난번에 미국의 유명한 대북인권투사에게 그런 일을 제안한 적이 있다. 북한주민의 그 참혹한 실정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울림을 갖는 자들의 소리의 합을 구성해야 한다고. 진실의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천둥소리를 내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다. 특히 북한을 해방하여 북한 주민들의 아픔을 담아내는 소리가 천둥소리가 되어야 한다.

 

4. 또한 북한 주민을 해방하는 권능의 말씀 곧 많은 물소리가 되어야 한다. 이런 결집을 통해서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우렁찬 나팔소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 마음의 나팔을 불어 울리는 소리를 갖게 되는 것의 단합의 의미로 진일보하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는 것은 진정성의 의미이다.

 

5. 그런 진정성이 가득한 결집이라면 축하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그런 전제 아래 [북인련]의 결집을 축하하는 바이다. 조금은 우려스럽게 보이는 것은 없지 않아 있다. 어떤 정치적인 교두보와 여타의 인권단체와 투사들에 대한 의도적인 배제와 또는 기득권적인 확보 차원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6. 진정으로 북한 주민을 사랑하는 울림의 장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으로서의 전제아래 축하하는 바이다. 누구든지 정치적인 목적 하에 북한 인권을 이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집을 유도하고 결성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토대로 해서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은 진정성의 의미로 삼아야 한다.

 

7. 진정성을 통해 밝혀지는 북한 인권의 참상은 많은 물소리 개념을 충족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더 많은 인권단체가 나오기를 기도하고 있고 그분들이 다 하나님의 사랑에 따라 울림을 통해 우러나는 소리가 되어 북한 주민의 해방에 일조하게 되길 기도한다. 북한인권을 위한 노력은 세계를 감동감화를 이루게 하는 결성을 목표로 해야 한다.

 

8. 온 세계로 하여금 북한주민의 해방을 이루는 일에 적극 참여케 하여야 한다. 온 세계인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고 모든 사람의 속을 공명하게 하고 그런 공명이 전 인류의 인도적인 심리 발동으로 이어지게 하여 북한주민의 해방에 일조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울려지는 많은 물소리의 개념이 가득한 [북인련]이 되어야 할 것이다.

 

9. 이타적인 아가페의 이웃 사랑의 진정성이 가득한 [북인련]과 [구국기도]와 또 수많이 일어나 외칠 인권투사와 수많은 인권단체들을 통해 반드시 4,800만 명의 국민과 전 세계 60억의 가슴에 울림으로 이어지게 되어 마침내 북한주민의 해방을 희망하며, [북인련]의 결성을 축하와 환영의 말씀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등록일 : 2007-11-1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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