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2차 유엔총회에 상정될 '북한인권결의안'에
정부가 찬성표결할 것을 촉구하는 구국기도의 성명서.
1. 우리는 노무현 정권에게 유엔 대북인권결의안의 정부 입장을 찬성으로 분명히 하고 그것에 따라 반 인권적이고 반역적인 10.4의 선언을 무력하게 하기를 요구한다.
2. 김정일 정권의 눈치를 보면서 북한주민인권문제에 외면을 하는 것이 김정일 정권을 더욱 악마적인 정권으로 가게 한다는 것을 인식할 것을 강조한다.
3. 김정일 공산수령세습독재가 악마적인 정권으로 갈수록 세계 인류의 인권에 가해를 주는 행동임을 알고, 이번 유엔대북결의안의 찬성과 그 후속조치를 강도 있게 펼쳐 국가 품격을 높이는 계기를 삼아야 할 것을 강력 요구한다.
4.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위상을 유엔대북인권결의안에 기권을 통해 깎아 버리는 짓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임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5. 대북 정책에 관한 정부 입장에 김정일의 입맛에 맞추는 행동은 최악이며, 북한주민의 입장에 맞춰서 하는 것은 최선이라고 본다. 때문에 대북정책의 모든 내용을 최선에 맞추는 적극적 노력과 조절이 있기를 강력요구 한다.
6. 인류의 요구 곧 인간의 존엄성의 요구는 자라는 세대에게 길이길이 물려줄 최고의 가치이기 때문에 결코 정략을 위해 이용하는 것을 극렬 반대한다.
7. 차제에 김정일 정권을 강화시켜주는 일체의 모든 지원을 금하고 오로지 북한주민의 개혁개방을 통한 해방을 위한 모든 정책을 수립 시행할 것을 강력 요구한다.
8. 중국과 기타의 탈북루트의 연관국과의 인도적인 합의를 통해 흩어져 고생하는 탈북민들을 속히 대한민국의 품으로 들어오게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납북자와 국군포로와 탈북후 잡혀 북송된 자들을 해방시키는 일에 전력을 다해 줄것을 요구한다.
9. 북한 전역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모든 내용을 정부가 나서서 정보를 입수하고 그 유형별로 온 세상(이번 유엔총회에)에 알려 모든 국민들이 일제히 북한 주민을 돌아보는 선행을 촉발하는 계기를 삼아내기를 바란다.
10. 북한 전역의 비밀 수용소의 실태와 그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의 모든 내용을 조사하고 그런 정보를 (이번 유엔총회 대북인권 결의 시에)국제사회에 알려 모름지기 북한인권의 해방을 노력 하는, 품격 높은 국가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게기를 삼아 내기를 촉구한다.
11. 이번에 결의되는 유엔의 결의를 찬성국가가 많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거기서 결의한 내용을 준수하고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여 북한주민의 노예상태에서의 해방을 반드시 실현하는 의지를 대내외 천명하기를 촉구한다.
12. 국제 인권 단체 및 인권운동가들과 국내의 모든 대북인권단체가 합동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다양한 집회를 열도록 정부가 후원하고 그것을 통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여 북한주민인권문제만을 전담으로 다루는 국가 기관을 설치할 것을 요구한다.
















등록일 : 2007-11-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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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