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르푸르(Darfur) 지역에서 상상할 수 없는 홀로코스트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인간의 타락은 이렇게 인간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유엔(UN) 조사 결과, 지금까지 20~30만 명이 정부가 보낸 이슬람계 민병대 ‘잔자위드(Janjaweed)’ 학살당했다고 조선닷컴은 보도 한다. 그에 따라 25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것이다. 이런 것은 진실로 인간의 존엄성을 망하게 하는 것이고 인간답게 살 권리를 망하게 하는 짓으로 본다. 온 인류는 이런 것에 깊은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어서 속히 더 이상의 학살과 난민 발생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하며 이미 발생한 난민을 평안하게 돌보는 일을 해야 할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2. 이 사태를 반기문 유엔총장이 개입하고 있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올해 1월 취임 이후 다르푸르 사태를 ‘UN의 3대 과제’ 중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로 꼽았다.]고 한다. 그에 따라 여러 조처를 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7월 반 총장 주도로 유엔 안보리에서 유엔군 파병 결의안이 통과됐으며, 계획대로라면 10월부터 유엔 평화유지군 2만6,000명이 다르푸르에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반기문 장관은 이제 다르푸르의 현장에서 느낀 그대로 북한주민의 인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3. 소말리아 해적의 인질로 잡힌 [한석호(40) 선장과 이송렬(47) 총기관감독, 조문갑(54) 기관장, 양칠태(55) 기관장 및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및 인도 선원 등 모두 24명이 승선한 마부노 1, 2호는 지난 5월 15일 예멘을 향해 운항하다 소말리아 해안에서 210마일 떨어진 지역서 해적들에 의해 납치됐다. 이들은 지금까지 수도 모가디슈에서 북쪽으로 약 400㎞ 떨어진 어촌 하라데레 앞바다에 억류돼 있는 상태다.]라고 한다. 근 150일 동안 억류된 것으로 보인다. 어서 속히 한국 정부가 개입하여 자국민을 구출하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란다. 아프칸 인질만을 매달리던 그 진정성이 무뎌진 것의 이유를 생각하게 된다.
4. 부시의 부인인 로라 여사는 [‘버마의 테러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이 기고문에서 미얀마의 원래 국명(國名)인 버마를 사용하며 “버마 군사정부의 최고지도자인 탄 슈웨 장군과 그의 세력은 친구 없는(friendless)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정통성이 있는 지도자가 이끄는 통합된 버마로 가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군사정권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라 여사는 또 “아웅산 수치(Suu Kyi) 여사와 반체제 지도자들은 도덕적인 정당성으로 버마 국민과 세계의 지지를 받고 있다. 자유로운 버마를 만들 때는 바로 지금”이라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했다. 우리도 대통령 부인이 이런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부패한자들과 사진을 같이 찍어주고 김정일에게 가서 바른말 하나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김정일의 공산수령 세습독재자의 힘에 눌려 나라를 파탄으로 몰고가는 길에는 대통령의 부인은 침묵하고 있다는 것에 분노를 느끼게 한다. 이런 분노 속에서 우리는 어서 속히 버마독재는 이 지구에서 무너져 내리고 자유민주주의의 확산이 성공하는 버마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5. 노무현은 잔혹한 폭군 김정일을 미화찬양 고무하였다. [이어 “김 위원장이 자기들 체제에 대한 분명한 소신,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고 했다. 또 “좋다, 나쁘다 이런 의사표현이 아주 분명했다”면서 “과연 진짜 권력자답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했다.] 조선닷컴은 보도 했다. 김정일은 700만 명을 죽인 자요 지금도 100만 명을 수용소에 가두고 매일 600명씩 학살하고 있다. 김정일은 자기 체제유지를 위해 2,300만 명의 주민을 닭장 속에 가두고 죽지 않을만큼 모이 주듯이 하며 교주가 되어 온갖 호사를 다 누리고 있는 전대미문의 공산수령 세습독재자이다.
6.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저렇게 많이 죽이는 것은 다르푸르 보다 더하고 소말리아 해적들이 혀를 찰 정도이고 버마의 유혈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노무현은 칭송하는 입이 마를 줄을 모른다. 반기문도 역시 예외가 아니라고 본다. 김정일의 천인공노할 짓을 교묘히 감추는 것으로 삼아 나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본다. 다르푸르나 소말리아 해적이나 버마독재의 유혈사태 등을 보면서 그런 것을 모두 모아도 김정일 하나만 못하다는 것에 21세기 비극이 있게 되는 것이다. 김정일을 처리하지 못하면 지구는 강포한 독재자들의 판이 되어 온 인류는 혹심한 신음으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본다. 때문에 우리는 이런 모든 압제를 극복하는 인류애의 정신의 확산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의 도리라고 본다.
<구국기도생각>
2. 이 사태를 반기문 유엔총장이 개입하고 있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올해 1월 취임 이후 다르푸르 사태를 ‘UN의 3대 과제’ 중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로 꼽았다.]고 한다. 그에 따라 여러 조처를 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7월 반 총장 주도로 유엔 안보리에서 유엔군 파병 결의안이 통과됐으며, 계획대로라면 10월부터 유엔 평화유지군 2만6,000명이 다르푸르에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반기문 장관은 이제 다르푸르의 현장에서 느낀 그대로 북한주민의 인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3. 소말리아 해적의 인질로 잡힌 [한석호(40) 선장과 이송렬(47) 총기관감독, 조문갑(54) 기관장, 양칠태(55) 기관장 및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및 인도 선원 등 모두 24명이 승선한 마부노 1, 2호는 지난 5월 15일 예멘을 향해 운항하다 소말리아 해안에서 210마일 떨어진 지역서 해적들에 의해 납치됐다. 이들은 지금까지 수도 모가디슈에서 북쪽으로 약 400㎞ 떨어진 어촌 하라데레 앞바다에 억류돼 있는 상태다.]라고 한다. 근 150일 동안 억류된 것으로 보인다. 어서 속히 한국 정부가 개입하여 자국민을 구출하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란다. 아프칸 인질만을 매달리던 그 진정성이 무뎌진 것의 이유를 생각하게 된다.
4. 부시의 부인인 로라 여사는 [‘버마의 테러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이 기고문에서 미얀마의 원래 국명(國名)인 버마를 사용하며 “버마 군사정부의 최고지도자인 탄 슈웨 장군과 그의 세력은 친구 없는(friendless)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정통성이 있는 지도자가 이끄는 통합된 버마로 가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군사정권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라 여사는 또 “아웅산 수치(Suu Kyi) 여사와 반체제 지도자들은 도덕적인 정당성으로 버마 국민과 세계의 지지를 받고 있다. 자유로운 버마를 만들 때는 바로 지금”이라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했다. 우리도 대통령 부인이 이런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부패한자들과 사진을 같이 찍어주고 김정일에게 가서 바른말 하나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김정일의 공산수령 세습독재자의 힘에 눌려 나라를 파탄으로 몰고가는 길에는 대통령의 부인은 침묵하고 있다는 것에 분노를 느끼게 한다. 이런 분노 속에서 우리는 어서 속히 버마독재는 이 지구에서 무너져 내리고 자유민주주의의 확산이 성공하는 버마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5. 노무현은 잔혹한 폭군 김정일을 미화찬양 고무하였다. [이어 “김 위원장이 자기들 체제에 대한 분명한 소신,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고 했다. 또 “좋다, 나쁘다 이런 의사표현이 아주 분명했다”면서 “과연 진짜 권력자답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했다.] 조선닷컴은 보도 했다. 김정일은 700만 명을 죽인 자요 지금도 100만 명을 수용소에 가두고 매일 600명씩 학살하고 있다. 김정일은 자기 체제유지를 위해 2,300만 명의 주민을 닭장 속에 가두고 죽지 않을만큼 모이 주듯이 하며 교주가 되어 온갖 호사를 다 누리고 있는 전대미문의 공산수령 세습독재자이다.
6.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저렇게 많이 죽이는 것은 다르푸르 보다 더하고 소말리아 해적들이 혀를 찰 정도이고 버마의 유혈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노무현은 칭송하는 입이 마를 줄을 모른다. 반기문도 역시 예외가 아니라고 본다. 김정일의 천인공노할 짓을 교묘히 감추는 것으로 삼아 나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본다. 다르푸르나 소말리아 해적이나 버마독재의 유혈사태 등을 보면서 그런 것을 모두 모아도 김정일 하나만 못하다는 것에 21세기 비극이 있게 되는 것이다. 김정일을 처리하지 못하면 지구는 강포한 독재자들의 판이 되어 온 인류는 혹심한 신음으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본다. 때문에 우리는 이런 모든 압제를 극복하는 인류애의 정신의 확산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의 도리라고 본다.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07-10-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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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