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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베이징 한국국제학교에 들어간 탈북자 연행에 유감을 표명한다
탈북민들을 속히 대한민국 품으로 올 수 있도록 보장 촉구한다.
http://www.korea318.com/ 

온 나라가 10.4반역 선언으로 인하여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을 때 이 나라 통일부는 북한이 ‘개혁·개방’이란 말에 극도의 거부감을 표시하자, 통일부가 9일 통일부 홈페이지(www.unikorea.go.kr)의 개성공단 코너에서 ‘개혁·개방’이란 용어를 삭제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개성공단에 개혁 개방이라고 하는 목적을 그들의 홈피에서 지웠다고 하는 내용은 우리를 경악하게 한다. 또 하나 경악스러운 일이 발생하였는데, 탈북자 7명이 탈출을 도와달라고 베이징 한국국제학교에 들어갔다가 실패한 사건이 10월 10일자 조선일보에 보도되었다. 4명은 출동한 중국 공안에 붙잡히고 3명은 도주했다고 한다.

 

9일 오후 3시쯤 베이징 차오양 구의 한국인 타운 왕징에 있는 한국국제학교에 탈북을 도와달라고 교정 안으로 들어왔는데 공안이 그 안까지 쫓아와서 심지어 화장실까지 쫓아가서 4명 전원 연행하였다고 한다. 언제까지 자유대한민국 정부는 탈북자의 자유를 찾는 길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장벽을 방치하고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사안으로 본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10일 오후 주한 중국 대사관 관계자를 청사로 불러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정부의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고 한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중국 당국에 탈북자의 연행을 항의하고 이들의 석방을 위한 교섭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만일 그런 항의와 교섭이 형식적인 것이라면 자유와 인권과 인도와  탈북민 모두에게 큰 모독을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정부는 또 중국 공안이 연행한 탈북자들도 그들의 자유의사와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적절한 신병처리가 돼야 한다는 점을 중국측에 밝혔다. 고 한다. 정부 당국자는 “이번 사건과 관련, 중국 외교부에 항의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탈북자들도 그들의 자유의사에 따라 처리돼야 함을 강조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정부가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눈치를 보느라고 개혁 개방을 통일부 홈피에서 삭제하였다. 이번 일에도 김정일의 눈치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주권국가요 자유 국가의  명예를 걸고 정부가 적극 개입하여 북송되는 일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연행된 탈북민들의 자유대한민국 품으로 확실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진심으로 그들을  자유로의 행보를 보장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중국 각지와 몽고와 러시아 태국, 버어마, 라오스, 베트남 등지에 유리하는 탈북민들을 속히 대한민국 품으로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중국정부에 베이징 한국국제학교에 진입하여 탈북자를 연행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불법 월경자’로 상투적인 죄를 주고 강제적으로 탈북민들의 자유의지를 꺾고 과잉저지한 것에  유감을 표명하는 바이다. 베이징올림픽을 하는 나라로서 체통을 버린 짓으로 보고자 한다.

 

중국정부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김정일 공산 수령세습독재에 아부하지 말기를 바란다.  자유를 찾는 모든 탈북민들에게 자유로의 길을 열어주고 깊은 협력을 하는 인류형제애를 실현하는  인간을 사랑하는 국가로 나타나길 바란다. 중국정부는 자유와 인권의 존엄성과 인도주의를 높이 받드는 선진문명국이 되는 것을 포기하지 말기를 바란다.

 

 

구국기도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10-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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