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8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문씨, 큰일난다. 농담했다네...농담이 진담된다면...
가시 뼈 있는 농담인가?
구국의 시와 격문 
 

문희상의 큰 일 터진다는 소리가 뭔가? [2007 남북정상회담 기간 특별수행단의 일원으로 방북했던 대통합민주신당 문희상(文喜相) 상임고문은 5일 “몇 달 후 큰 일이 터질 게 있다”고]조선닷컴은 밝혔다.

 

그는 심지어 [“빠르면 며칠 뒤에 터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고한다. 그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 하지 않기로 했다.”]며 함구했다. 고 한다. 文 고문측은 발언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자 “문 고문이 농담한 것 같다”며 [“특별한 내용이 있는 것인지 다시 확인해 보니 ‘있긴 뭐가 있느냐’고 하더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고 한다.

 

우리가 볼 때 문희상의 처음 말은 뭔가 있을 것이라는 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에는 그 말을 농담이었다고 측근을 통해 덮어 간 것 같다. 弄談(농담)과 眞談(진담) 사이에 뭔가가 있다는 것인데, 바로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한다.

 

빠르면 큰일이 며칠 뒤에 터질 수도 있는 농담과 늦으면 큰일이 몇 달 후에 터질 수 있는 농담이라는 말이다. 정치인의 말 한마디는 국민을 상대로 하는 것이고, 그의 비중으로 보아서 그런 농담은 뼈 있는 농담으로 보아야 할 것으로 본다.

 

벌써 그런 것의 내용을 소설로 엮어 게시판에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런 농담은 어떨까? 빠르면 며칠 내에 이 누구를 입건하고 몇 달 후 대선에서 어느 당 후보가 당선된다. 라고 한다면 농담이야 하는 소리로 덮어질 수 있을까? 덮일 수가 있다면 뼈있는 농담은 될 수가 없을 것으로 본다.

 

가시 뼈 있는 농담인가? 아니면 통 뼈 있는 농담인가? 미국산 소고기에 뼈가 들어갔대서 난리인데, 뼈 없는 소고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는 뼈 있는 농담은 또한 있는 것 같아, 한마디 뼈 있는 소리 농담 삼아 해본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10-09 (01:05)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