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의 큰 일 터진다는 소리가 뭔가? [2007 남북정상회담 기간 특별수행단의 일원으로 방북했던 대통합민주신당 문희상(文喜相) 상임고문은 5일 “몇 달 후 큰 일이 터질 게 있다”고]조선닷컴은 밝혔다.
그는 심지어 [“빠르면 며칠 뒤에 터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고한다. 그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 하지 않기로 했다.”]며 함구했다. 고 한다. 文 고문측은 발언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자 “문 고문이 농담한 것 같다”며 [“특별한 내용이 있는 것인지 다시 확인해 보니 ‘있긴 뭐가 있느냐’고 하더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고 한다.
우리가 볼 때 문희상의 처음 말은 뭔가 있을 것이라는 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에는 그 말을 농담이었다고 측근을 통해 덮어 간 것 같다. 弄談(농담)과 眞談(진담) 사이에 뭔가가 있다는 것인데, 바로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한다.
빠르면 큰일이 며칠 뒤에 터질 수도 있는 농담과 늦으면 큰일이 몇 달 후에 터질 수 있는 농담이라는 말이다. 정치인의 말 한마디는 국민을 상대로 하는 것이고, 그의 비중으로 보아서 그런 농담은 뼈 있는 농담으로 보아야 할 것으로 본다.
벌써 그런 것의 내용을 소설로 엮어 게시판에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런 농담은 어떨까? 빠르면 며칠 내에 이 누구를 입건하고 몇 달 후 대선에서 어느 당 후보가 당선된다. 라고 한다면 농담이야 하는 소리로 덮어질 수 있을까? 덮일 수가 있다면 뼈있는 농담은 될 수가 없을 것으로 본다.
가시 뼈 있는 농담인가? 아니면 통 뼈 있는 농담인가? 미국산 소고기에 뼈가 들어갔대서 난리인데, 뼈 없는 소고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는 뼈 있는 농담은 또한 있는 것 같아, 한마디 뼈 있는 소리 농담 삼아 해본다.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07-10-0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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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