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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방송국 농담시리즈
구국의 시와 격문 

농담시리즈 1탄

 

문희상의 농담이 전국에 퍼져 나가자, 모 후보 진영에서 발칵 뒤집혔다고 합니다. 모 후보 최측근은 모든 측근들에게 비상을 내리고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문희상의 큰 건의 농담이 무엇일지를 알아내라는 숙제를 내렸다고 합니다. 측근들은 지금 머리를 싸매고 온갖 궁구를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은 농담이었습니다.

 

 

농담시리즈 2탄

 

농담방송국 농담 아나운서가 농담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문희상은 농담이 진담이 된다는 우리 속담을 모르고 한 말 같아 보입니다. 문희상의 말에 그런 속담을 대입하면 큰일 터진다. 사실 그 말은 농담이다.

 

하지만 농담은 진담이 된다. 때문에 기대하시라. 개봉 박두 빠르면 며칠 혹은 늦으면 몇 달, 빠른 며칠이 생략되어도 늦은 몇 달 후 건은 반드시 성립된다. 이런 말은 다 농담이 됩니다.

 

농담은 진담된다는 속담은 필연 또는 우연적으로 성립이 안 된다고 하는 농담인가? 속담이 우연 또는 필연적으로 성립되는 농담인가를 구분해야 하는데 그런 것을 구분하느라고 잠을 못 자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답니다.

 

정치인들이 이런 불필요한 말들로 앞으로 있을 음모를 밝혀주니 감사하기도 합니다. 이상은 농담뉴스 농담입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10-0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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