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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월의 태풍에는 눈이 없다...는데...
빨갱이와 싸울 때는 죽기살기로 싸워야 한다는데...
구국의 시 
 세월의 이슈의 바람이 불어서

새로운 이슈로 이어가고

또 이어가고

정권을 교체하려는 자들은

권력이라는 물고기가 저절로

품 속에 들어 올 것이라고 하는데.

 

이슈의 한 가운데

태풍의 핵은 없고

비켜진 자리에

바람을 일으키려는 자들의 몸짓만 처절한데.

이명박의 바람은

4500만명을 휘몰아쳐 가야 한다고

소망하는 자들만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고.

 

전술적이냐

전략적이냐를 두고

세월을 낚으려는 어부는 어부는 어부는

때를 따라 다르게 표시되는 찌가

그저 크게만 오르기만을 기다리는 서툰 낚시꾼인지.

 

또는

밑밥도 없이 고기가 모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낚시 초보들이 곁에 있는 것 같은데...

 

나의 오랜 낚시 노하우를 한 수 알려주고 싶은데.

밑밥을 많이주고 공을 들여 고기가 모이게 하는 것이

민감한 찌의 움직임을 때마다 다르게 포착하고

민심을 낚아 살림망에 채우는 것이

비로소

불로소득은 아니라고 하는 것인데.

 

불로소득에 눈이 먼 자들의

웰빙소리에 귀가 막히고 눈이 멀고

북한주민의 고통소리를 안듵고자 몸부림치는 이 밤도 깊어가는데.

 

과연 누가 이 나라를 구원할 자라고 하는지.

 

태풍의 핵은 없고

불확실한 여론지지도에 목메고 있는 세월의

낚시꾼들은

뒷곁에서

도박판을 크게 벌려 놓고

흥정 흥정 흥정

부지런한 거래가 여전하여 서툰 낚시꾼들을

조롱하고 있는 것인가?

 

결국 뒤통수 맞게 생겼는데...

빨갱이와 권력을 다툴 때는

하나님의 모략을 따라 죽기살기로 해야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모략을 따라 죽기살기로 하는 것인지 아닌지...

 

애태우는 자들의 소망은

그렇게 그렇게 간장을 태우는 밤은 깊어만 가는구나...

 

요덕 수용소에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이 밤도 맞아 죽어 가고 있는데...

그들은 북한주민을 해방하려고

하늘을 우러러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있는 것일까?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7-10-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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