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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북한인권문제에 대못질을 한 10.4 선언을 즉각 철회하라.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악마적 합의에 불복할 것을 명시하는 바이다.
이는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부적절한 행동이고 합의라고 보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의 4,500만 명과 함께 이런 합의를 가져온 대통령과 그 정부에게 강력하게 규탄하는 바이다. 아울러 사악한 합의문을 실천한다고 하는 의미부여적인 모든 행동에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의 사랑의 이름으로 저항하고 불복할 것을 明示(명시)하는 바이다.
http://korea318.com 
북한인권문제에 대못 질을 합의하고 돌아온 노무현 대통령의 10.4 선언은 세계인권선언에 위배되는 것이고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에도 위반되는 것임을 우리는 직시한다. 人權(인권)과 人道(인도)를 중시 여기는 것이 자유세계의 기본자세이다. 이런 기본을 당리당략을 위해 포기하는 짓은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행동 곧 금수만도 못한 짓임을 우리는 인식하고 있다. 김정일의 김정일에 의한 김정일을 위한 합의는 공산수령세습독재를 鞏固(공고)히 해줄 뿐이라고 본다. 우리는 이런 만행적인 합의를 결코 동의 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다고 확신한다. 이 김일성 김정일 집단은 6.25 사변을 일으켜서 300만 명 이상을 죽게 만들고 350만 명을 기획 살인하여 굶겨 죽인 자들이고 체제 유지를 위해 100만 가까이 사람을 가차 없이 즉결 처형하였다. 북한주민의 2, 300만 명이 모든 자유를 박탈당한채로 닭장 속에 갇혀 있고 가공스런 공포 분위기에서 굶주림과 헐벗음에 허덕이고 있으며, 여러 가지 질고에도 치료와 싸맴을 받지 못한 채로 허덕이도록 학대당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그 위에 비밀 수용소를 만들어 운영하고 거기에 100만 명 이상을 수용하고 혹독한 탄압으로 신음하게 하고 매일 600명 이상을 학살하고 있다. 이런 참혹한 지역을 탈북한 주민들을 온갖 방법으로 잡아들이고 북송하여 어마어마한 가혹행위를 하였고 지금도 그리 하고 있다. 탈북민들이 자유세계로 나가는 길을 원천 봉쇄하려고 각국에 압력을 넣고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공포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거주이전의 자유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사악한 짓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누구든지 이런 자들과 작당하고 합의하는 것은 天人共怒(천인공노)할 짓으로 본다. 이런 악마적인 자들과 합의를 한 것의 내용은 원천 무효라고 정의되고 정리되어야 한다. 함에도 자유세계의 대통령이 이 악마집단과 작당하려고 개혁개방의 개자를 꺼내다가 면전에서 무시를 당하고 무안을 당한 나머지 전전긍긍하고 급급하게 꼬리를 내려 易地思之(역지사지)論을 찾으며 북한 체제 존중하는 용의주도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부하들에게 지시하였다. 게다가 10.4선언문에 [남과 북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남북관계를 상호존중과 신뢰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켜 나가기로 하였다.][남과 북은 내부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남북관계 문제들을 화해와 협력, 통일에 부합되게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라고 하는 전대 미문한 합의 항목을 첨가하여 선언 한 것이다. 더욱 아동학대 논란이 되는 아리랑을 관람하는 만행을 서슴없이 행하였다. 이는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부적절한 행동이고 합의라고 보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의 4,500만 명과 함께 이런 합의를 가져온 대통령과 그 정부에게 강력하게 규탄하는 바이다. 아울러 사악한 합의문을 실천한다고 하는 의미부여적인 모든 행동에 자유와 인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의 사랑의 이름으로 저항하고 불복할 것을 明示(명시)하는 바이다. 구국기도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7-10-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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