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10월 4일 반역 선언을 남한 포기 각서라고 한다. 도대체 노무현이가 가서 얻어가지고 오는 것이 무엇인가? 아무것도 없다면 그것은 차기 정권을 얻을 수 있는 언질을 받았다는 것이고, 또 하나 차기 정권으로부터 퇴임 후 자신의 거취에 보장을 받았다는 말이기도 하다. 10월 4일 반역 선언문은 노무현 개인의 선언문이 아니고 6.15사변의 집단의 이익에 대한 거래가 성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6.15사변을 정당화 시키려는 획책은 헌법을 근거로 하는 국민저항권적인 응징이 필요하고, 그 응징을 사전에 막아보고자 하는 전 방위 전술적 포석으로 보여 진다. 반 김정일, 반 노무현, 반 김대중 자유세력은 이에 대하여 분명한 전술적 조치가 화급하게 요망되는 시점이기에,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필요로 하고 있다.
우리가 보건데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집요한 공격은 전술 핵무기 급을 넘어, 전략 핵무기 급으로 급부상해야 한다는 것은 두말 할 여지가 없게 하고 있다. 때문에 10월 4일 반역 선언문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의 골격은 북한주민을 계속 압살하려고 하는 의도에서 발표된 것이다.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 체제 유지의 그 이상의 강화와 그들의 60년 야욕 적화남침을 달성하는 또 하나의 기반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때문에 북한주민 인권문제는 모든 자유 세력이 집요하고 줄기차게 거론 강조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 10월 4일 반역 선언의 또 하나의 핵심 골격은,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남하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 자유가 있을 때에 투쟁을 해야 한다고 본다. 4,500만 국민이 이 문제를 집중으로 거론을 한다면 10월 4일 반역 선언문은 무위로 그칠 것으로 확신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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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7-10-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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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