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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쪼고만 병사가 우발적으로 실수하였다고?
17세의 나이어린 여군의 정조준을
어찌 실수라고 말하는가?
수평각으로 총알이 입사 되었다는데,
그것이 어찌 우발적 오발사인가?
[“금강산 피살 사건에 북한 당국의 개입은 없었다”며 “어느 ’쪼꼬만’ 병사가 저지른 우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조선닷컴)]
소년병의 악마적인 맹종은
6.25의 낙동강 전선에서 잘 보여 주었다.
함에도 그들이 우발적으로 그런 실수를 한다고.
소년병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다.
그들은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살뿐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더 더욱 실수란 있을 수 없다.
특히 금강산경비구역에 배치될 정도의 정예라면
더 더욱 그런 실수는 있을 수 없다.
치시하고 야비하고 더러운 작자들.
사람을 죽여 놓고
남한 탓으로 돌리고 고인 탓으로 돌리더니
이제 아차싶어
17세소년병에 그 살인 죄를 덮어 씌우냐?
17세에게 총을 들려 그런 자리에 배치한 김정일의 지시가 아니면
그들이 총한방이라도 쏠수 있나
물어보자.
더러운 언론프레이하여
한국 국민의 인정에 약한 것을 이용하려는
이 치사하고 더러운 빨갱이들아.
들어라.
그곳에는 우발적으로 실수를 잘하는
특히 사람을 정조준하여 죽이는 실수를 하는
17세의 어린 병사들이 있기에 더욱 가서는 안되는 곳이라고
하는 것이다.
알간!
우발적으로
오발하였는데 정조준이 되었다니 특등사수가 아닌가?
정조준 발사한 자가 둘이상이나 되고
시체를 확인하려 세사람이나 와서 발로 특툭차더라고 했다.
이는 우발적인 행동이 아니라는 말이다.
총알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데,
총소리나자마자 내려와서 확인한단 말인가?
이런 발칙한 변명이 더욱 가증스럽단 말이다.
국민들이여
금강산에는 우발적으로 살인하는 17세여군들이 있소.
가서 죽고 싶으면 어서 가서 죽으시오.
그곳은 이제 개골산이요..해골산...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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