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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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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사장 윤만준씨에게
당신들은 김정일의 노예들인가? 왜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지 않는가?
구국기도 
1. 우리는 당신들의 행동 곧 당신들의 주장을 믿어야 한다는 일방통행의 고압적인 자세와 태도를 아주 심각하게 싫어 하고자 합니다. 2. 당신들은 북에 가서 그동안 남한에서 돌아가는 여론의 추이를 살펴 그에 맞는 답을 가지고 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의하십니까? 3. 당신들의 초동대처에 미숙과 호텔내에 cctv가 실제 시간보다 다르게 입력되어 있다는 것을 믿으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는 "박씨가 호텔을 나선 시각은 호텔 내 CCTV 확인 결과 오전 4시18분으로 파악됐으며 당초 알려진 시각보다 13분 이른 때였다"며 "당초 알려진 4시31분과 차이가 난 것은 CCTV에 설정된 시간이 실제보다 빨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이것을 믿으라고 하는 말을 하는 것은 너무나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4.당신들의 주장은 펜스에 설치된 고성능 cctv가 작동하지 아니하였다는 것의 북측 주장을 동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5.우리 측에서 정밀조사를 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살필 수 있는 기회를 거듭해서 주장하였습니다. 김정일은 그 이유있는 요구를 원천봉쇄하였습니다. 당신들의 주장은 그것을 기초로 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왜 그것을 공개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십니까? 무서워서요? 6.국내에서 일고 있는 도발의 의미를 희석시키고자 하는 방식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이에 동의하십니까? 7.결국 고박왕자씨의 실수로 생긴 사건으로, 이문제를 매듭지으려는 것은 교묘한 상술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8. [정부는 15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금강산 피격사건에 대한 당국 차원의 진상 조사 수용을 촉구하는 대북(對北) 통지문을 보내려 했으나 북한은 수신을 거부했다. 북한은 12일에도 우리측이 보내려던 통지문을 받지 않았다.(조선닷컴)]고 한다. 면밀한 조사를 거부하고 나오는 어떠한 주장은 신빙성이 없다고 봅니다. 또는 김정일의 주장을 그대로 국민에게 강압적으로 주입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의 하십니까? 9. 때문에 우리는 당신들의 행동에 크나큰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10. 당신들이 정신이 바로 있는 사업가들이라면 소비자 편익에 서야지 왜 살인마 김정일편에 서야 하는지를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11. 따라서 우리는 도발인지, 현대측의 가이드실수인지, 초병의 실수인지를 정확하게 살펴낼 수 있는 조처가 없는 한 무기한 금강산 관광을 중단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12.현대아산측은 남북관계 경색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소비자의 생명과 권익을 무참하게 깨트리고 통조림 관광을 계속하여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다면 반드시 국민적인 철퇴를 맞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13. 제 2의 박왕자 제 3의 박왕자가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는 현대측의 이 무모한 사업추진과 어처구니 없는 살인 만행에 분노하지 않는 것에 경악하고자 합니다. 이에 규탄을 가하는 바입니다. 14.고인의 생명권과 관광지에서의 관광을 마음대로 누릴 인권과 소비자의 권익을 상상할 수 없이 침탈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계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것에 대해 우리는 치를 떨게 됩니다. 15. 당신들이 김정일을 등에 업고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에 총을 발사한 자들에게 일언반구의 책망을 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이고 당신들은 김정일의 무역당담 노예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일어나게 한다는 말입니다. 16.당신들의 돈을 위해 국민을 죽이게 하고 죽인자들에게 아첨하고 아부하는 모습은 현대 아산의 미래를 밝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랍니다. 17. 당신들은, [정부는 구체적으로 박씨 사건이 ▲(남측) 인원의 신체 불가침을 보장한 금강산 등 체류 합의서 ▲관광객의 신변 안전과 무사 귀환을 보장한 1998년 7월 북측 사회안전부장의 신변안전보장각서 ▲관광객의 신변 안전을 보장한 1998년 6월 현대와 아태평화위 계약서 등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조선닷컴)]의 내용을 그대로 인정하십니까?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8-07-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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