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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여 중국에게 굴복할 것인가?
대한민국을 폭행한 자들을 즉각 체포하라.
구국기도 

 

 

 어제는 중국을 억제하는 대한민국이 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없다는 것을 확인한 날이다. 어제 중국은 대한민국을 무시하였다. 아니 스스로 무시당하였다. 이런 무시를 겪게 한 것이 곧 김대중 노무현의 업적이다. 이런 업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저들은 오늘도 捲土重來(권토중래)를 꿈꾼다. 지난 잃어버린 그 10년 동안 두 전임들은 온갖 짓을 다해 김정일을 받들어 모셨다. 그것이 중국의 대한민국 無視(무시)로 나타났다. 그 무시 곧 대한민국을 무시하는 것은 동북공정의 기조라고 본다.


결국 우리는 오늘의 중국 속에 가득한 華夷思想(화이사상)의 본질을 보게 된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권들은 날이 갈수록 강대국이 되어 가는 중국의 폭력에 굴복하는 것에 숙달된 것 같다. 왜 경찰은 난동을 부린 자들을 전원 체포하지 않는가? 대한민국을 주권국가로 지켜내려면 이런 자들의 행동에 분명한 법적조처를 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 대한민국은 중국의 속국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일 이번 일을 그냥 넘어 간다면 대한민국에 온 중국인들의 오만불손함을 무엇으로 억제할 수가 있을 것인가를 두고 생각하자. 강대국이라는 것에 눌리는 지도자들은 노예근성에 잡혀있는 것이다. 노예근성이 없는 지도자라면 당연히 그들이 어떤 복수를 한다고 해도 반드시 우리의 주권을 지켜내려고 즉각 조처를 하였을 것이다. 결코 농락당하는 것을 허용치 않았을 것이다. 그것이 지도자가 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더 더욱 이것은 그들에게 폭행당하고 피해당한 국민의 자유와 인권에 해당되는 것이다. 정부는 자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저버리지 말아야 할 사안이었다.


김정일의 문화에 젖는 주구들이 남한 도처에 있어 親(친)김정일 세력을 앞세워 김정일의 입맛에 따라 중국에 아부하여 왔다. 그런 행동들이 중국인의 눈에 무시당하게 하였다. 국가의 체통을 망쳐놓은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은 짓밟힌 날이다. 중국의 발길질에 짓밟힌 날이다. 이런 것을 외면한다면 앞으로도 계속 저들의 횡포는 계속될 것이다. 일개 중국의 대사가 국회의원들에게 협박하여도 침묵하고 있었던 시절이 이젠 지났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이여 이 문제에 아주 민감하자.


중국에 굴종하는 것에 숙달된 자들이 어떻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나갈 수가 있는 것인가? 우리나라의 주권을, 우리의 소중한 자유를 우리가 지키지 못한다면 그 누가 지켜 주겠는가? 이는 중국정부의 정중한 사과를 받아야 할 심각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정부의 사과를 반드시 받아야 올림픽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 정부가 이 사안에 대해 왜 조용한지를 두고 생각한다. 왜 지금까지도 꿀 먹은 벙어리로 일관하는지를 밝혀야 한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난동을 벌인 자들을 그냥 가게 한다면 이는 국민의 자존심을 무너지게 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런 것은 곧 바로 정부차원에서 중국 정부에게 항의를 전달하고 중국정부의 사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양국 국민과의 갈등이 없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時宜適切(시의적절)한 조처를 기대하는 것을 강조한다. 중국에 눌려 있지 않다면 말이다. 그들을 그냥 의법조처하면 된다. 그것이 오히려 중국 정부에게 경고하는 성격의 것이 되고 문제를 쉽게 푸는 조처라고 본다.


이번 일을 통해 중국의 실체를 깊이 깨닫게 되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 이런 중국이니 탈북자들에게 온갖 악을 행하고 북송을 한 것이다. 아주 못된 이웃임을 우리는 直視(직시)해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나라를 김정일의 손에서 구출하고, 탈북자들을 건져내는데 최선을 다하자. 나라를 우습게 여기도록 만든 두 전임자들의 실정을 지탄해야 한다고 본다. 이제 더 이상 친 김정일 세력들이 정권을 잡을 수 없도록 하고, 국민 앞에서 나약한 정부라는 인상을 남기지 말기를 요구한다.


우리의 주권과 자유와 인권이 심각하게 짓이겨진 것을 우리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게 해야 할 것으로 본다. 반드시 그들의 행동에 국민적인 대응을 해야 할 것으로 본다. 나라를 지켜주러 온 미군의 실수를 가지고 온갖 짓을 다하던 자들이 중국에게만 관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게 한다. 정부는 이번 문제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번 사태를 깊이 생각하지 못한다면 구겨진 국민의 자존심을 다시 회복하기에 불가능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자. 克日(극일)이나 克中(극중)은 굴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등록일 : 2008-04-28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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