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북한 주민의 생활에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선닷컴기자회견전문 중에서 발췌)
이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기자회견 중에 나온 북한주민에 대한 어록이다.
북한주민의 생활에도 깊은 관심과 애정이라는 말로 북한주민의 참혹한 인권유린을 담아내었다고 는 볼수가 없다. 우리가 보기에는 자극하지 않으려고 북한주민의 소득에다가만 핀트를 맞춘 것으로 보인다.
국민에게 빛을 주는 말씀이 아주 중요하다. 김정일의 어둠에 시달리고 있는 한반도에 빛을 불러들여 김정일의 어둠 속의 행적을 모두 다 밝혀내고, 그 어둠의 세력을 내 몰아 줄 말씀이 절박한데 그의 기자회견의 전문에는 빛이 없다.
북한주민의 저 참혹한 인권유린의 장에서 해방을 주자는 말씀이 없다는 말이다.
때문에 한반도는 아직도 칠흑같은 어둠에 몸서리치고 있고 자지러지고 있다는 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무엇이 무서워서 그런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안하는 것인가? 김정일은 여전히 더 혹독하게 북한주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한국의 대통령은 그런 일이 없다는 듯이 덮어가고... 죽이 잘 맞는 것인지? 아니면 부하들에게 속고 있는 것인지...
이렇게 진행되면 하늘에게 버림을 받게 될 텐데...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8-04-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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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