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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총선 관전평....
구국의 시 

하늘이 김정일을 버렸다.

비가 오면 통합민주당이 유리하다고 했는데.

오히려 덕본 것이 없다.

어제 같은 날씨가 결국은 민주당에 아무 도움이 안 되었다.

오히려 김정일의 친구들을 모두 다 낙선케 하였다.

이는

하늘이 김정일과 그의 친구들을 돕지 않는다는 것을 말함인 것 같다.

 

북한 인권을 강조한 자들은 하늘이 도와 당선케 하였다.

북한 인권을 짓이긴 자들을 하늘이 그들을 짓이겨 놓았다.

 

한나라당이

헌법을 낡은 이념이라고 무시하고

북한 인권에 소극적이자

하늘이 한나라당을 곤란케 하였다.

 

북한주민의 인권과 해방을 위해 일할 기회를 마저 놓쳐 버리게 되면

결국 박근혜黨이 나온다.

박근혜당이 나오면

참으로 한나라당은 곤란한 세월 보낼 것 같다.

박근혜와 이회창의 결합은 약 80석 정도의 당을 만들 수 있을 것인데.

이는 이명박의 모호성에 하늘이 실망한 연고이다.

박근혜 마저 북한주민과 인권을 무시하면

하늘이 그녀를 버릴 것이다.

 

기회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닌데.

 

하늘의 가는 길을 보니

아마도

북한인권 문제를 다루며 북한 인권과

참혹한 노예상태에 빠진 북한주민을 해방하려고 수고 하는 당과 후보가

다음 대권을 잡을 것 같다.

 

지금의 흐름을 보면 하늘의 뜻이 보이는 것 같다.

누구든지 북한인권 문제를 다루는 정치인은 다룬 만치 복을 받을 것이지만

그 반대에 선 자들은 다음이 오기도 전에 무너지게 될 것 같다.

 

누구든지 북한인권문제와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 투쟁하는 자들은

하늘의 복을 받을 것이라는 예시로 봐야 한다.

 

이명박의 오늘의 실패는

북한주민을 김정일의 손에서 구출하려고 하는 의지 표현의 부족에서

나온 것이다.

실패의 내용을 거울삼아 북한주민을 해방하기에 힘쓰면

하늘이 기적을 주어 안정된 기반을 주실 것이고

모호한 태도를 계속한다면 하늘이 그를 버릴 것이란 경고가 들리는 것 같다.

 

국민행동본부는 속히 당을 만들어 하늘의 뜻을 받들었으면 한다.

적극적으로 김정일을 대척하고

북한주민의 인권과 해방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면 기회가 온다는

예시 같은데.

하늘이 감동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내려 주실 상을 받았으면 한다.

 

 

 

<구국기도>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8-04-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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