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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禍(설화)는 雪花(설화)다.
구국의 시 
아직도 겨울인가보다.


외교부에 설화가 피어 흐드러졌구나.

봄비가 내리면 다 녹아 흐를 것이라고 외치던

동네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녹지 않는 설화가 피어났는가?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되었다는 말인가?

청와대로 가기만 하면

모두 

김정일에게 아양을 떠는데 익숙해지니.


거기는 해방구인가?

거기까지 땅굴이 연결되어 밤마다 그 놈들이 내려와

낄낄거리며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있다는 말인가?


아직도 겨울인가보다.


자유세력들은 봄으로 여겨 밭 갈러 가는데.

설화는 피어 흐드러지고

봄비는 5년 후에나 내려올 것인지.

아, 꿈꾸는 몽주나,

5년 후에 봄비 내릴 일이 없다고 하는 소리냐?

대한민국을 한없이 추락시키는 자들아

국민을 속여 권력을 잡았으나

결국 그 붉은 속내를 감출수가 없었더냐?


아, 아직도 겨울인가보다.


봄이 온줄 알고

군화 끈 풀고

밭 갈러 가는 자유세력들이여.

이제 그만 돌아오소.

아직도 설화가 흐드러져 있소.

언 땅에 어찌 보습질을 할 수 있겠소?

군화 끈을 다시매고

저 아스팔트로 나갑시다.

 

 

 

 

<구국기도생각>
www.onlyjesusnara.com
www.korea318.com

 


등록일 : 2008-03-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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