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 설화가 피어 흐드러졌구나.
봄비가 내리면 다 녹아 흐를 것이라고 외치던
동네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녹지 않는 설화가 피어났는가?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되었다는 말인가?
청와대로 가기만 하면
모두
김정일에게 아양을 떠는데 익숙해지니.
거기는 해방구인가?
거기까지 땅굴이 연결되어 밤마다 그 놈들이 내려와
낄낄거리며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있다는 말인가?
아직도 겨울인가보다.
자유세력들은 봄으로 여겨 밭 갈러 가는데.
설화는 피어 흐드러지고
봄비는 5년 후에나 내려올 것인지.
아, 꿈꾸는 몽주나,
5년 후에 봄비 내릴 일이 없다고 하는 소리냐?
대한민국을 한없이 추락시키는 자들아
국민을 속여 권력을 잡았으나
결국 그 붉은 속내를 감출수가 없었더냐?
아, 아직도 겨울인가보다.
봄이 온줄 알고
군화 끈 풀고
밭 갈러 가는 자유세력들이여.
이제 그만 돌아오소.
아직도 설화가 흐드러져 있소.
언 땅에 어찌 보습질을 할 수 있겠소?
군화 끈을 다시매고
저 아스팔트로 나갑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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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03-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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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