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방재난본부와 문화재청은 숭례문 화재에 대해 "숭례문의 구조상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컸다"고 해명했단다. 서까래와 기와 사이에 목재 구조물인 적심이 위치하는 한식 구조물의 특성상 냉각수를 뿌려도 물이 잘 스며들지 않아 진화작업이 더디게 진행됐다고 한다. 예방은 25급 변명은 10단이다. 그런 것을 몰랐다는 말은 사람을 참으로 환장하게 한다. 다른 곳도 아니고 국보 1호인 숭례문을 사전예방조치도 없이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그런 식으로 관리했는가? 참으로 가소로운 변명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그런 것을 연구 용역에 의탁해서 가상적인 내용들을 다 찾아내어 과학적인 진화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저 물만 뿌리면 된다는 식의 의미와 예방범죄를 의식하고 [외부로부터의 침입에 대한 탐지가 주된 역할인 적외선 감지기는 화재 예방 및 감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고 외부인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설치한 CCTV 4대 역시 사각지대로 인해 외부 침입자를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는 등 무용지물이었다.(조선닷컴)]고 하는데, 그 흔한 화재감지 센서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곧 이 나라의 관리들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결과이다. 이번의 책임은 반드시 현직 대통령에게 물어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유홍준 문화재청장 문원경 소방방재청장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언제까지 남의 일처럼 국정에 임하고 있을 것인가? 끝까지 권리를 다 찾아 먹으면서 왜 의무는 소홀히 하는가?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08-02-1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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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