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대전고딩’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고등학생의 글이다. 생생한 경험담을 적은 것으로 오늘날 학교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좌익집단의 목적은 북한의 적화노선인 ‘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평화체제-연방제통일’을 목적으로 하며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고 학생들에게 전교조의 목적을 위하여 세뇌를 하고 있는 실정이며 그러한 내용은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적용 된다.
대한민국은 위기이다. 과거 386운동권이 이제는 사회 각 분야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세력으로 자라났으며 이제는 전교조를 통하여 학생을 세뇌하여 점차적으로 사회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386운동권과 전교조가 키운 세대가 만나면 국가는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 교육과 학교의 현실이 이러한 질데 이명박 대통령은 전교조에 대한 조취를 취하지 않고 있으며 한나라당, 자유선진당은 침묵하고 있을 뿐이다.
전교조는 적화통일을 목적으로 하며 적화통일을 숨기려고 통일이라는 말로 기만하고 북한의 적화노선인 미군철수외치고 학생에게 반미감정을 가지게 하며 대표적으로 효순미선을 이용하였으며 국가보안법은 유일하게 반국가세력을 방어하는 법이지만 통일을 반대하는 법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북한을 미화 찬양하는 세뇌를 하면서 통일교육을 했다고 설레발을 치는 것이 전교조 노동자들이다.
또한 이들의 의식은 노동자계급의식과 북한사람과 같은 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의 주장과 같이 ‘남침’을 ‘북침’이라고 세뇌하며 대한민국의 국가정통성을 외면하고 이들의 의식은 민중의례로 대신하고 애국가를 부르지도 않고 ‘님을 향한 행진곡’으로 대체하고 있다. 오래전에 전교조에 전화를 하여 당신들은 태극기가 있냐고 물어보았지만 이들은 강한 경계를 하며 ‘태극기는 없다’고 대답을 했다.
이들은 태극기는 없고 적화통일의 상징인 ‘한반도 기’만 존재 할 뿐이며 이들의 행사에 태극기는 존재하지 않고 있다. 또한 이들의 행사에 애국가가 불러진 것을 전혀 들을 수도 없었다. 우려스러운 일은 아직도 도라산역에 한반도 기가 있다는 것이다. 좌익정권시절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을 통하여 북한을 지원하는 역할을 했으며 도라산역은 적화통일의 상징인 길과 같다고 할 수가 있다.
‘대전고딩’이라는 학생의 전교조 노동자들의 경험을 보면 북한의 적화노선과 이북사관에서 벋어나지 않고 있다. ‘대전고딩’이라는 학생만이 아니라 수많은 자료와 증언 그리고 학생들이 올리는 글을 보면 전국의 학생들은 이러한 내용에서 벋어나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세력인 전교조를 해체하고 이들의 의식이 변하지 않을 것이므로 교단에서 퇴출하고 반국가적인 세뇌와 반국가적인 행동을 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단죄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조갑제 대기자는 “나라는 인재나 선인이 없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악당을 응징하지 못해서 망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전교조를 해체하고 퇴출하며 단죄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벼랑에서 구하는 길이며 일류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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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만나본전교조교사들과 그외 학생들을 선동하는 교사들에 대해 적어 보았습니다. 대전고딩 제닉에서도아시겠지만 전고등학생이구요 ^^
그렇다보니 전교조교사들과 아직도 촛불집회를민주화운동의향수따위로 여기는 정신없는(-_-)선생님들을 자주 만나게됩니다.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몇글자 적어봅니다 (게시판이여기가맞는지모르겠네요..... 운영자님 재량으로 옮기셔도 괜찮습니다 ㅋ)
1. 초등학교 5학년 담임 L선생
이분은 전교조 소속이셨구요
친북은 아니지만 반미를 참 많이 가르치셨습니다.
제가 5학년때 당시 미군장갑차사건으로 사회적으로 반미분위기가 무섭도록 조성되어있던 때였는데
아이들 마음속에 반미를 심어주시기 위해 참 힘쓰셨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얘들아, 미군이 한국에 왔어. 왜왔는줄알아? 주한미군들이거든. 북한이랑 우리랑 싸움이 날 거라고 생각하나봐. 그런데 미군이 한국에 왔어, 사람을 죽였어 어떻게 됬게?"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본인이 생각하는 답을 말했습니다. 사형이요....감옥에가요....
"아니야, 사람을 죽이면 감옥에가야하고 벌을 받아야 하지만 미군이 한국사람을 죽이면 화장실청소 한번 하고 말아."
어떻게 배운사람이라는 교사의 머리에서 이런 터무니없는 발상이 나왔었을까요..........
청자들 대부분은 이이야기를 믿고 미국에대해 이를 갈았습니다.
2.초등학교 6학년 담임 K선생
저희 초등학교 전교조의 '대장'격이었습니다.
반전 촛불 뱃지를 유포했구요 기타치며 우리에게 노래를 가르쳤는데 그노래 아직도 기억합니다. 입에 담기도 짜증나는 노래인데 그땐 초등학교때라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불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다 운동권들이 즐겨부르던 노래더군요.
한번은 북한 방문자 출신 선생님을 모셔와서 이상한 수업을 듣게도 했었습니다.
초딩인 제가 듣기에도 참 친부했고 뻘쭘한 내용들 뿐이었는데 K선생은 이 선생님의 '일장연설'후에 박수를 유도해내더군요.
철저한 친북반미 주의자 였구요 전교조회의와 집회참여 등으로 자리를 자주 비워 그때 회장을 맡고 있던 저에게 아이들을 떠맡기는 등의 무책임한 행동을 일삼았습니다. 저는 덕분에 아이들에게 '회장이면 다야' 라는 식의 욕을 먹게되었죠
이외에도 영어는 바보언어이며 유럽인들은 개의 후손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자주했습니다.
그리고 철저한 한겨레 예찬론자였습니다.
병역면제자 출신으로 군에가는 2년의 시간이 아깝다며 군대폐지를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하이라이트는 이사건에 있습니다. 전교조들의 성품을 확연히 보여주더군요
한번은, 전교조에서 발행하는 모 잡지를 어떤 남자아이가 훼손한 적이 있었습니다. 표지를 조금 찢었지요. 그 아인 그 잡지가 전교조 잡이였는지도 몰랐을 것이고 그냥 그 잡지를 같은학교 모 선생에게 전달하러 가는 여자아이에게 장난을 쳤던 것 뿐이었습니다.
그날 그 아이는 전교생들이 다 모인 복도에서 따귀를 맞고 엎드려뻗쳐 후 발길질을 당했습니다.
전교조들의 성품이 정말 확연히 드러났죠... 입으로는 정의와 인권, 평화따위를 외치면서 자기들의 일을 누가 조금이라도 방해하거나 훼방을 놓으면 엄청난 보복을 하는 그들의 성품이요.
3. 중학교 2학년 도덕선생 K선생
저는 2004년에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K선생을 만났구요
이 K선생님은 좀 과격한 통일론자로써 내일이라도 당장 통일을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운동권들이나 볼법한 적나라한 비디오를 자주 보여주었구요
심지어는 민주화운동당시 나돌았던 기상천외한 소문들을(전혀검증안된) 한참 예민한 중학생시기의 아이들에게 마구 알려주었습니다.
어떨때는 이 선생의 수업을 듣는 것 자체가 괴기영화를 보고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이 K선생의 괴기영화(비유하자면)에서 언제나 정부는 변태,살인자,강간범,치한,폭력적,비윤리적 존재를 맡았구요 자기를 포함한 운동권들은 모두 순백의 새하얀 존재 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6.25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는 알수없다는 소리까지하며 가상시나리오까지 들려주더군요.
이건 사상과는 관련없는 문제일수도 있는데요 성교육을 시켜준다고 파워포인트 자료를 보여주며 한동안 수업을 까먹었던 적이있었습니다. 저희학교는 남녀각반이라 여자들,남자들 따로있었는데요 당시 K선생에게 성교육을 받았던 저와 제 친구들은 모두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라 추행을 당한듯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중학교 도덕 Y선생
엄청난 친북선생님이었습니다. 북한 방문만 여러차례했다며 북한사람들은 모두 잘사고 자유를 누린다고 미화하더군요.
5.고등학교 한문 Y선생
지금도 저는 Y선생에게 수업을 듣습니다. 딱히 가진지식 없이 무조건 아이들에게 정부가 잘못하고 있다며 말합니다. 정부에대한 불신을 싹틔우는데 한 몫 해주시고 계시지요.
6.고등학교 생물 J선생
광우병에 대한 괴담이 퍼지기 전에 이 J선생이 저희 고등학교 전체에 광우병 괴담을 퍼뜨리는 주역이었습니다.
자신은 이미 이명박탄핵서명을 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며 오뎅국물을 마셔도, 과자를 사먹어도, 라면을 먹어도, 소세지를 먹어도 광우병에 걸린다고 말해 아이들을 충격속에 빠뜨렸습니다.
우리가 가장 심각하게 받아들였던 괴담은 '광우병 생리대'였는데요
생리대쓰다가 광우병에 걸린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후문이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 부모님들에게 '광우병 소 들어오기전에 빨리 생리대부터 사놓아라'는 이야기를 한 아이들이 여럿있었다고 합니다.
또, 시민과함께하는변협을 비리단체로 매도했습니다.
7.고등학교 지구과학 N선생
ROTC출신이라는 사람이 애국심은 제로인가봅니다.
수업중에 아예 '저는 북한을 존경합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가 북한을 존경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세요? 학술용어를 북한말로 바꾸어 사용한다고 존경한답니다. 학술용어는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말인데 북한이 똥고집부리느라 끝까지 학술용어 안쓰고 자기들네 말로 고쳐쓰다가 현재 세계적 과학포럼 등에서 북한이 왕따당하고 있는 상황을 잘모르는가봅니다.
그의 언행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학자들이 북한에서 한글을 배운다며 정통성을 북한쪽으로 줬습니다.
그리고 한참 독도 이야기로 아이들이 들끓을때 '독도줘버리고 간도찾자'는 어이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독도는 일본이 고집부리는거고 엄연한 우리땅인데 왜 일본에 독도를 줍니까? 그리고 독도주면 누가 간도 준답니까?(물론 간도도 우리땅으로 볼수 있지만...) 일본이요? 참 어이가 없어서 혀를 찼습니다
8.고등학교 문학 N선생
저희학교에서 쓰는 문학교과서가 C모교육 건데요 이상하게 운동권들이나 좌파계열 문인들의 시,문학작품이 많이 실린 것 같습니다. 여튼 이 N선생은 운동권의 시를 가르치며 촛불집회도 이런것이 아니겠냐는 의견을 폈습니다.
특히 '껍데기는 가라'의 마지막연에 촛불집회에 대한 내용으로 한 연 추가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소리까지했습니다
이건 N선생이 했던 망언의 한대목입니다
"옛날에 민주화운동 하지말라고들 많이했잖니, 그렇지만 그때 민주화운동 한 사람들 지금다 인정받잖아. 촛불집회도 이런 것 아니겠니?"
9.고등학교 문학 S선생
S선생에게 보충외의 정규수업은 듣지 않는 다는 것이 저에겐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모릅니다.
노무현 예찬론자에 재벌들을 모두 도둑놈으로 몹니다.
노무현이 최고의 대통령이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며 전문가들은 모두 노무현이 잘했다는 쪽으로 손을 들어준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한번도 그 '전문가'들의 이름이나 '노무현이잘한정책'에 대해서는 말을 해준적이 없습니다.
성품도 참 뭐같아서요
급식실에서 새치기했다고 남학생의 따귀를 때렸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을 J모여학생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학교로 경찰이 왔었습니다. 경찰이 왔다간후 J모여학생을 불러다가 '이년아 니가 뭘알아 이년아'이러면서 온 교무실이 흔들리도록 욕을 했다고 합니다.
또 한번은 신발을 신고 계단을 내려오던 여학생들 둘을 붙잡아서 한 여학생의 머리를 후려쳤습니다. 그러더니 이 여학생이 자신에게 욕을 했다며(욕안했는데) '뭐이년아?' 하며 다리까지 걷어찼습니다.
저랑도 한번 크게 부딪힌 적이 있는데요 전 맞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 장소가 교실이었고 보는눈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리고 저도 어디가서 억울 한 일은 절대못참고, 말을 못하는 편도 아니기에 오히려 트집잡고 누명씌우려던 그 선생이 몰리고 있었습니다.
결국 전 교무실까지 끌려가서 동료 선생님들 3명에게 집중공격을 당해야 했구요 1학년된지 한달만에 자퇴할까 자살할까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했습니다.
나중에 S선생이 1대1로 만나서 이러더군요.
"내가 너보다 10년,20년은 오래살았는데 너같은 애들 보는 앞에서 너같은 애한테 창피를 당해야겠냐? 내가 맞다면 맞는거지 넌 그게 제일 괘씸해, 알어?"
이 S선생말대로라면...오래산사람말은 모두 맞는건가봅니다. 예를 들면 허경영씨는 1950년생이시니까 그분이 하신 외계인과의 통신이야기, 병자치유, 축지법 등의 말은 모두 맞는말이군요.
10.고등학교 세계지리 L선생
저희 고등학교에서 이 L선생이 최고 악질(?)입니다.
자 이분의 실력은 어떨까요
이분은 '영국,프랑스,네덜란드, 마드리드' 이럽니다
'영국,프랑스,네덜란드,에스파냐 혹은 스페인' 이렇게 말해야하는데
이분역시 저희학교에 광우병 괴담이 널리 퍼지는데 일조하셨습니다. 아예 PD수첩을 보여주셨죠..다행히 저희반엔 틀어주지 않았는데요 저희반 학생들 몇몇은 수업하기가 싫어 PD수첩 보여달라는 소리까지 했습니다.
역시 친북반미 주의자구요 미국이 하는건 뭐든 다 깡패짓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뉴라이트전국연합'이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권력의 끄나풀들이며 매국노들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L선생이 더 매국노 인것 같습니다(같은 L씨인데 이완용의 후손이 아닐까요?) 툭하면 수업시간에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해 질서를 안지킨다', '일본에 비해 성격이 너무급하다', '일본에비해 절약할 줄 모른다' 이런 소리를 합니다. 일본과 우리나라간의 민족성 차이를 무시하고 열등감을 고취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독도문제로 들끓을때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문서가 나오면어쩔래?'라는말까지했습니다.
독도에 관한 기록은 일본보다 우리가 더 앞선 연대의 기록을 갖고 있지않습니까?
나참 우리나라 국민이 맞는지가 의심스럽습니다.
북한이나 일본쪽 스파이같습니다
역시 이상한 정보를 유포하구요 출처는 얘기안(못)해줍니다.
여기까지 조금 정신없게 써봅니다....
저는 제나름의 가치관이 서있지만 아직 자신의 가치관이 온전하게 서지않은 저의 친구들이 학교선생들의 망언에 휘말려 온전치 못한 가치관을 가지게 될까 두렵습니다. 지금은 아침7시부터 밤11시까지 학교에 있는 고등학생들이지만 언젠가 이 고등학생들이 사회로 나가고 한표를 행사하고 사회활동을 하는 '어른'이 될테니까요
이상 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ㅍ
출처 / http://cafe.naver.com/nonodemo/115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