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상임대표 이상진, 이하 국민연합)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를 15일(수) 오전 11시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대다수의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은 전교조의 행동에 치를 떨고 있으며 ‘국민연합’은 잘 알고 있다.
전교조는 태생초기부터 이적성을 가지고 태어났다. 전교조는 이적으로 판명된 삼민이념인 “민주・민중・민족교육”을 좌익의 대표적인 ‘언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을 제시하였고 ‘민중’이란 용어를 ‘인간화’로 바뀌어놓은 것에 불과하며 결국 행동과 주장에서 삼민이념으로 쉽게 판단 할 수가 있다. ‘참교육’이란 거짓명분과 ‘촌지거부’란 유혹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합법화하는 과정을 거치었으며 스스로 성스러운 ‘교육자의 길’을 마다하고 ‘노동자 계급’이라고 주장하여 사회보편적인 가치관마저 훼손하는 좌익세력이다.
전교조의 말대로 전교협(87)으로 출발하여 20년이나 되었다. 그동안 국민을 기만하여 왔으나 이제는 국민을 더 이상 속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전교조는 목적을 명확히 하고 있다. 전교조의 목적은 ‘연방제 통일’이며 전문가의 의하면 베트남적화통일론이라고 한다. 전교조는 목적을 위하여 수단으로 학교에서 학생을 세뇌하는 것이며 자신들의 이득을 위하여 각종 투쟁을 선도하고 있다.
민노총은 과거 북한의 전위대 노릇을 했던 '전평'의 실증적인 계승자라고 했으며 전평은 박헌영, 모택동, 김일성을 명예위원으로 삼고 지내던 조직이다. 지금은 마치 김정일을 명예위원으로 삼는 것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또한 전교조는 '규정규약해설'에 민노총의 조직적 과제에 지향시사한다고 하였다. 북한과 전평 그리고 민노총, 전교조의 관계를 짐작하고 판단 할 수가 있다.
민노총과 전교조는 북한의 적화노선인 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연방제 통일을 지향하고 있는 세력이다. 김일성은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을 위하여 1980년대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것을 내놓았으며 2005.11.23일 노컷기사에 의하면 정동영은 김정일면담 후 "북측은 베트남처럼 가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전교조는 2008년 8.25 참교육 실천위원회가 발간한 '남북화해시대통일교육자료집'에서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건설하자"는 북한시인 오영제의 "다시는 헤어지지 맙시다"를 수록하며 "7천만이 다함께 모여 살집을 지읍시다. 우리의 집을 지읍시다.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큰집을 세웁시다"라고 선전하였다
전교조는 좌익 이념인 ‘절대평등’을 기반으로 하여 결국 좌익정권 10년 동안 사교육비는 전 세계에서 1위를 만들어 놓았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학원을 배회하고 학부모는 사교육비에 허리가 휘일 지경이다. 그러나 전교조는 이명박 정권의 자유민주주의 ‘상대평등’을 근본으로 하는 자율과 경쟁에 대하여 사교육비의 10년 동안 원인을 이명박 정권에 있다고 비방하고 있다.
‘국민연합’은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했다. 사실과 논리에 의하여 허위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주장한다. 이에 대하여 전교조는 고질적인 말로 아직도 ‘색깔론’이라고 폄하를 하고 있으나 좌익들의 전형적인 발빼기 전략전술이다. 전교조는 좌익이념이자 전술인 ‘계급성·대중성’의 이론을 조직과 행동원리로 삼고 있으며 공산주의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학생에게 ‘통일 OX 퀴즈’는 북한과 내면적으로 김일성, 김정일을 미화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전교조는 2008년 10월 16일 ‘국민연합’을 허위사실이라고 하며 명예훼손으로 고발에 대하여 고소를 하였다. 전교조의 행태는 사실과 진실 그리고 대한국민을 고발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또한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하고 기만하려는 책동으로 밖에 볼 수가 없다.
국민은 전교조의 기만전술에 두 번 다시 속지 않을 것이며 ‘국민연합’은 전교조가 해체, 단죄되는 날까지 학부모, 학생, 국민 및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교육을 수호하기 위하여 목숨을 바칠 것이다. 법원은 전교조가 대한민국의 헌법에 부합하는 교육인가를 평가하고 전교조의 이념과 주장이 이적행위인지도 명확히 평가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 좋은 교육을 위한 이런 법적 다툼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한국교육이 질적으로 향상되는 좋은 기폭제가 될 것이다.
전교조를 비호하는 세력은 대한민국내부에 많이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철저히 비호할 것이다. 전국민 여러분은 이에 대하여 애국심을 가지고 우리의 아이들이 전교조에 의하여 공산세뇌 당하지 않도록 전교조를 해체 단죄하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등록일 : 2008-10-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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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