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10월 2일 기사에 의하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를 압수수색하면서 실천연대의 한 간부는 “새로 태어난 아이가 역사와 시대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딸을 우리 운동의 후기대(뒤를 잇는 대원의 뜻)로 기르겠습니다”라고 쓴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좌익들의 면모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조상 대부분이 좌익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권영길이 그러하였고 노무현의 부인인 권양숙이 그러하며 김대중 오른팔인 박지원이 또한 그러하다.
기사에 의하면 공안당국에 따르면 실천연대의 또 다른 간부 A 씨(구속)는 지난달 28일 자택에서 체포될 때에 옆에 있던 아들(7)에게 “수사관들은 미국의 졸개”라고 말했다고 한다. 수사관들이 집을 압수수색하고 자신을 체포하려 할 때에 아들이 울자 A 씨는 “여기 온 사람들은 미국 놈들과 이명박의 졸개들로 아주 나쁜 놈들이다. 평생 절대 이놈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쁜 놈들이 어떻게 하는지 똑똑히 봐둬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9월 29일 실천연대 핵심 간부들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진행된 서울중앙지법의 법정 앞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는데, 구속영장이 청구된 간부들의 아내 등 가족들은 울고 있는 자녀들에게 “미국 놈들과 국정원이 한패가 돼 아버지를 억지로 붙잡아 놓은 것이다”라며 아이들을 타일렀다고 한다. 공안당국은 실천연대가 ‘6·15놀이방’이라는 이름의 탁아소를 만들어 소속원들의 자녀를 모아 가르쳐 왔다고 전했다.
마치 북한의 어린이 탁아소를 운영하면서 주체사상을 주입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가 이번 ‘광우반역난동’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좌익에 점령된 MBC, KBS, YTN과 인터넷은 다음아고라 그리고 학교는 전교조가 주도적인 역할로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린 일대의 반역사건이었다.
이번 ‘반역난동사태’는 反美-反李가 표면이며, 근본은 反한-從북이며 반란을 통한 김정일 추종이며, 본질은 적화통일이다. 민중(인민)세력 즉 '친북 김정일 맹종(盲從)세력 연합'인 전교조(학생세뇌집단), 민노총(남조선 노동당), 민노당(남조선 공산당), 실천연대(남측적화실천연대) 등 이 이들의 정체이다. 김정일 맹종(盲從)세력인 좌익은 북한과 통일전선을 구축하여 김일성의 주체사상, 김정일의 선군정치 북한의 4대군사노선인 국가보안법철폐, 미군철수, 연방제 통일을 향한 본색을 스스로 드러내었다.
‘광우반역난동’에서 실천연대는 이 사업계획서에서 "反이명박 촛불문화제를 통해 대중들의 투쟁에 서서히 불을 붙이다, 5.18을 계기로 전체 진보진영이 집중하는 광주에서 反美· 反이명박 투쟁의 포문을 열고, 이를 통해 대중투쟁을 분출시켜 5.31에는 전체 대학생들이 서울에 결집하는 계기를 살려 범국민 촛불문화제를 개최, 서울을 비롯 각지에서 反이명박 투쟁을 폭발시켜 이명박 정부를 쓸어버리고, 이 흐름으로 6.15에 민족통일대축전을 성사시킨다."고 계획했다.
실천연대는 6·15 당일까지 1시기 : 준비기(4월18일~4월30일), 2시기 : 분출기(5월1일~5월18일), 3시기 : 도약기(5월19일~5월31일), 4시기 : 폭발기(6월1일~6월15일)로 구분한 뒤, 5월17일 「反美·反이명박·남북공동선언 이행 결의대회(가칭)」, 5월18일 「反美·反이명박 운동본부 결성식」 및 광주항쟁 28주년 투쟁, 5월31일 「범국민 촛불문화제(가칭)」, 6월13일 「효순이, 미선이 6주기 추모제(가칭)」, 6월15일 「6.15 민족통일대축전(가칭)」을 계획한 상태다. 특히 실천연대는 이 같은 선동을 통하여 소위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 이라고 하였다.
김정일 맹종(盲從)세력의 최후 목적인 赤化통일을 위하여 김대중은 북한을 마구퍼주면서 6.15선언으로, 노무현은 14조원의 세금이 들어가는 것을 국민의 허락 없이 10.4선언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연방제 통일이란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으로 김정일은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을 생각한다고 하였으며 정동영은 김정일을 만난 후 베트남통일방안을 생각한다고 노컷기사에서 말하였다. 김정일 맹종세력은 오래전부터 김일성 탄생 100주년인 2012년에 김정일 통일수령 만들기로 작정한 집단이다.
김일성은 1980년대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주장하며 베트남적화통일 방안을 구체적으로 구상하였으며 이를 수행하는 것은 김정일과 친북맹종세력이다. 이러한 것을 속이려고 김대중은 다 죽어가는 북한의 김정일 지지 세력과 군인에게 햇볕정책이라는 거짓말로 김정일을 살려주고 핵무기를 만들게 했으며 기아에 시달리는 인민은 계속하여 300만이나 굶어죽은 사태를 만들며 북한 인권에 대하여는 고양이 앞의 쥐처럼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것이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전교조와 친북맹종세력이다.
전교조는 조국통일론에는 참교육의 꽃을 통일교육이라고 하였으며 통일교육자료집'에서는 서두에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건설하자는 북한시인 오영제의 ‘다시는 헤어지지 맙시다’를 수록하며 “7천만이 다 함께 모여 살집을 지읍시다. 우리의 집을 지읍시다.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큰집을 세웁시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가 2012년이라는 것을 의식하는 국민은 거의 없다. 누가 인식하는가? 바로 친북맹종세력이다.
김성욱 기자의 기사에 의하면 실천연대의 문건에는 "2012년 통일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는 북한정권의 선동문구를 설명하면서, "이처럼 우리 민족은 美國과 反통일세력들의 反北대결책동에 맞서 단결된 힘으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기로 하였으며, 가까운 시일 안에 기어이 통일강성대국의 새 날을 열어나갈 준비를 다그치고 있다." 고 칭송했다.
북한의 건국 60절 행사날인 9월9일에는 김정일 수술로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방송을 통하여 본 것을 보면 “2012년 강성대국”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친북맹종세력은 ‘광우반역난동’을 치밀하게 계획을 했으며 이제 사건의 전모가 들어나자 자식 마져도 김정일의 추종집단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다. 더욱 위험한 것은 전교조라는 이적집단이 특히 학교에서 전교조의 통일위원회가 만든 우리의 ‘통일 OX퀴즈’를 통하여 아이들을 김일성, 김정일을 추종하게 만들며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고 노동자계급성을 세뇌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천연대와 전교조는 통일연대를 구축하여 대한민국을 적화하려고 하는 이적집단이며 ‘김일성 탄생 100주년’인 2012년 맞이하여 ‘김정일을 통일 수령 만들기’로 작정한 ‘김정일 친북맹종세력’에 불과하다.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8-10-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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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