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6일   14:3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歷史는 전교조를 반역집단으로 기록할 것이다
김일성 탄생 100주년 기념 2012년은 김정일 통일수령만들기
김구현 

 

전교조의 연구, 분석은 좌익과 동일하며 같은 맥락이나 좀 더 전교조를 중심으로 분석을 할 뿐이다.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김일성, 김정일을 추종하는 무리들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벋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2년에 모든 것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직감과 자료에 의하여 알 수가 있게 된다.

이번 ‘광우반역난동’의 사건의 빌미는 김대중-노무현을 이어서 정동영으로 이어지는 친북반미 좌익대통령으로 이어 왔으면 일어나지 않을 사건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2012년에 김일성 탄생 백주년이 되는 해이다. 주체사상이란 김일성주의를 말하며 선군정치란 소련의 몰락을 보고 군이 공산주의를 보존하게 하게 하려는 김정일이 고안한 전술이다. 

과거 김일성은 대한민국의 적화하는 방법으로 베트남의 적화통일방안을 벤치마킹하여 1980년대에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것을 주장했으며 또한 4대군사노선(국가보안법 폐지-미군철수 -연방제 통일)에서 벋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2년에 연방제 통일을 하고자 하여 김대중은 6.15공동선언으로 노무현은 10.4선언을 주장을 했지만 이는 모두 헌법과 위배되는 것으로 김일성이 주장한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인 ‘고려민주연방공화국’과 동일한 노선을 걷고 있으며 한결같이 ‘우리끼리, 평화, 민주’란 단어를 주장하고 기만하고 있으나 이는 모두 베트남 적화통일방안과 동일하다.

‘광우반역난동’사건은 좌익정권이 승계되지 못하고 이명박 정권으로 교체되자 2012년에 맞추어진 시나리오가 급격히 변경될 상황에 놓이지 좌익들이 이명박 정권을 파괴하고자 난동을 부린 것으로 해석이 된다. 광우난동의 주역인 실천연대는 소위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었으며 김정일이 2008년 9.9절 행사에 뇌수술 관계로 참여를 하지 않았으나 “2012년 강성대국”이라는 글자를 통하여 대한민국 내부에 있는 사상적 동질성과 전략전술의 북한과 일치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2008년 5월 8일 군사논평원 글을 통해 남측의 이명박 정부와 군부가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면 충돌은 일어나게 되고 그것은 다시 제3의 서해교전, 제2의 6·25전쟁으로 번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명박 역도의 군사적 대결소동 진상을 폭로'라는 제목의 이 글은 "우리의 혁명적 무장력은 고도의 격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태 발전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며 "우리는 북남 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바라지만 결코 군사적 충돌과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5. 11. 23 일 노컷뉴스의 기사에 의하면 정동영은 김정일 면담 후 "북측이 베트남처럼 가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김정일이 한 말 중에서 “천만 명을 해외로 내쫓아버리고 남북한 5천만 명으로 통일국가를 만들어 잘 살고, 700만 명은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민주노총은 07년 “연방제 자주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노동자 민중의 당면 투쟁 과제는 그 모든 것의 걸림돌인 주한미군 철수와 국보법 폐지”라고 명시했다. 

2004년 5월20일 전교조 통일위원회, ‘전국 통일교육 일꾼 교양자료집에는 "통일운동의 또 다른 당면과제는 반통일수구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보안법,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등 민족대단결을 가로막는 반통일적 법. 제도를 폐지해가는 것이다. 다른 한편에서 6*15선언의 이행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키는 투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높은 단계의 연방제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다시 말해 연방 중앙정부를 세우기 위해서는 남측사회가 자주적이며 민주적인 성격으로 전변(轉變)되어야 한다” 고 했다.

2001년 5월 전교조 참교육연구소 참교육연구에는 “남북의 민중들이 민족적 단합을 이루면서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통일하는 구체적 방안은 연방제에 의한 통일이다. 전쟁을 하지 않고 서로를 인정하면서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방식은 1국가2정부의 연방제 外 다른 방안이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전교조는 범민련, 한총련의 합법화 주장과 국보법을 反통일적 법으로 인식하고 폐지로 이어지며 이 같은 운동은 결국 6.15공동선언의 이행을 통한 “낮은 단계 연방제를 높은 단계로” 의 ‘연방제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전교조가 주장하는 '조국 통일론'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를 한다. "민족화해교육은 참교육의 '꽃'입니다.", "민족의 자주와 분단 극복을 위한 민족통일교육은 현 시기 전교조 참교육 운동의 꽃이며, 아주 절박한 민족적 요구입니다." 2000, 8, 25 참교육 실천위원회가 발간한 '남북화해시대 통일교육자료집'에서는 서두에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건설하자는 북한시인 오영제의 ‘다시는 헤어지지 맙시다’를 수록하며 “7천만이 다 함께 모여 살집을 지읍시다. 우리의 집을 지읍시다.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큰집을 세웁시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전교조를 비롯한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있는 좌익들은 명확히 김일성이 주장한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인 ‘고려민주연방공화국’를 김대중은 61.5로 노무현은 10.4로 추종하고 있으며 김일성의 주체사상으로 이어져 김일성 탄생 100주년인 2012년에 모든 시나리오를 맞춘 것이다. 이번 촛불시위가 ‘촛불반역난동’인 원인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에 이어서 좌익정권의 연장선이 아닌 이명박 정부의 등장으로 좌익들은 시나리오가 빗나가자 없는 광우병을 만들어 내어 좌익에 점령 된 MBC, KBS 등 혼란과 선전 선동을 하여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자는 것이다.

다함께란 조직은 ‘광우난동반역’에서 정부를 타도하고 혁명을 하자는 주장과 전단지를 뿌려 댔으며 민노당의 강기갑은 다함께의 맑스주의 참여하여 강의를 하는 등 동질적인 모습을 보이고 전교조인사도 참여하고 같은 모습을 보였으며 김대중과 노무현의 대를 잇는 통합민주당 역시 이들과 동하는 모습을 계속적으로 보여 왔다. 이제는 반역이 일상화되고 반역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되어버린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2012년인 김일성 탄생 100주년의 시나리오가 빗나갔다. 이제 북한과 좌익들이 어떠한 전략전술을 가지고 올지는 모른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과 행동을 보면 치밀하며 북한이 지령을 내리면 벋어난 것이 없었다. 대한민국의 현실은 좌익정권 10년 동안 참담하였다. 아니 그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 된 좌익의 전략에 대한민국이 무참하게 당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그러나 이제라도 늦지는 않았다.
 
국민이 깨어나고 바로 서야 할 것이다. 그 중에 가장 위험한 집단이 전교조이다. 국가정체성을 파괴하고 우리의 아이들을 세뇌하여 민족정신을 훼손하며 북한의 정체성에 동조하고 자유민주가 아닌 공산혁명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아주 서서히 국민이 느끼지 못하게 국민의 의식을 파괴하여 지금까지 왔다. 

전교조가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을 것이다. 역사는 반드시 이렇게 기록을 할 것이다. “전교조는 반역집단이다”라고, 대한민국이 죽은 김일성과 뇌수술 당한 김정일 그리고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종북좌익에 의하여 적화(赤化)가 되지 않는다면...........

 

http://redout.kr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8-09-14 (15:37)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