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우난동사태'의 본질을 보면 과거 '군자산 약속'을 한 5명 대부분이 '광우대책회의'라는 조직을 만들어 멀쩡한 미국소를 '미친소'로 만들어 표면적으로는 이명박 정부를 타도를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대한민국 자체를 타도하겠다는 좌익의 전략전술이었다.
군자산 약속은 2001.9.22~23 충북 보람원 연수원, 민족민주전선일꾼대회에서 3년의 계획, 10년의 전망,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 정당건설로 자주적 민주 정부를 수립하여 연방통일조국 건설하자’는 소위 ‘9월태제’(일명 군자산의 약속)이며 '광우반역난동' 사태를 벌인 오종렬, 한상렬, 정광훈, 강기갑, 천영세 중 오종렬이 참여한 것으로 밝혀져 있으며. '광우반란난동'의 주축인 실천연대는 소위 "2012년(김일성 탄생 100주년)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 을 밝히고 있다.
과거로 올라가면 1968년 통일혁명당 간첩사건도 지도이념은 "당면의 최고 목표는 민중민주주의혁명을 수행, 부패한 반봉건적 사회제도를 일소하고 민주주의제도 수립, 민족 재통일 성취"를 당 강령으로 삼고 있었다. 해설하면 "최고의 목표는 인민민주주의혁명 수행, 자본주의제도를 타파하고 공산주의제도 수립하여 북한의 주체사상아래 통일성취"이다. 이 뜻은 통혁당사건이나 '군자산의 약속'이나 같은 의미로 보는 것으로 판단을 할 수가 있다.
통혁당은 일망타진 당하고 사형된 사람은 김일성이 평양모란봉 공원에서 대대적인 추모회를 열고 영웅칭호를 주었다. 이중 박성준 박사(성공회 교수이며 1 5년 투옥, 부인 한명숙 초대 여성부 장관 '크리스천 아카데미'사건 2년 투옥)가 연루된 사람중의 하나이며 김대중에 의하여 여성부 초기 장관을 지낸 한명숙은 1990~94년 동안 여성 민우회 회장직을 역임하였다. 여성 민우회는 호주제 폐지에 역할을 했으며 전문가는 여성부나 여성민우회나 같은 이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는 통일부 장관을 지냈던 이재정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들 교수 약 70%가 국가보안법 폐지에 동조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좌익의 온상지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이재정은 "북침이냐? 남침이냐?"의 대답에 모른다고 대답을 했으며, 북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주사파들의 정조와 같은 대답이지만 자신들의 정체를 알리지 않으려고 어물쩡하게 "모른다"라고 대답하며 전교조 조합원들은 "전쟁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대답을 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패미는 공산당식 남녀평등의 근본을 가지고 있으며 전교조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민주교사협의회'를 중심으로 89년 들어 몇몇 회원들이 학부모회로 활동무대를 옮기면서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가 창립(89.7)되자 교육문제 활동은 거의 하지 않게 되었다. 즉 '전교조-여성민우회-참교육학부모회-광우대책회의-민노당-민노총-군자산의 약속-통혁당 간첩사건'은 역학적으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는 판단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가 있는 내용이다.
좌익에 점령된 방송국이 처음에는 '촛불반역난동'을 '문화제'로 기만했다. 즉, 같은 것이 아닌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기만하는 좌익의 전형적인 '동일시의 오류'를 보여주었다. 이번 '촛불반역난동'사건의 주체는 명확히 '군자산의 약속'을 한 세력이며 이는 역학적으로 보면 문화제가 아닌 '반역난동촛불사태'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그러나 아직도 좌익에 점령 된 방송국은 문화제에서 선전선동을 통한 기만이 드러나자 '촛불시위'정도로 주장하고 있다.
통혁당 사건으로 시작하여 군자산의 약속을 하게 되고 그러한 중추세력들이 '광우반란난동'을 일으킨 것이다. '군자산의 약속'에서 "6·15공동선언 이후 정세는 [조국통일의 대사변기]로 규정할 수 있다"며 "향후 10년을 전후해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됨으로써 연방통일조국을 완성할 수 있는 승리의 길이 열린 것" 이라고 주장했다. 김대중, 노현의 정권은 김일성이 주장한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인 '고려민주연방공화국'에 동조하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으로 뜻을 같이 한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다.
내용을 분석해보면 실천연대가 주장한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 이라고 했다. 2012년이란 특별한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해로 김일성이 탄생한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민국에 주사파들이 존재하는 것은 알려져 있으며 주사파란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사람들이고 전문가들은 이들이 좌익단체의 상부 핵심그룹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고 판단한다. 다만 그 밑의 조합원은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이득을 주면서 활동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계급성과 대중성을 강조하고 공산주의 운영원리인 '민주집중제'를 사용하여 정보의 집중과 복종의 원리로 거대조직을 움직이고 조정하는 공산주의 운영원리이다.
좌익의 기만전술과 좌익정권이었던 김대중, 노무현과 정동영으로 이루어지는 계획을 이미 준비를 하였으나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정부가 나오자 좌익들은 대대적인 반란 행동을 하고자 '촛불반란난동'을 벌인 것이다. 2005. 11. 23 일 노컷뉴스의 기사에 의하면 정동영은 김정일 면담 후 "북측이 베트남처럼 가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김정일이 한 말 중에서 “천만 명을 해외로 내쫓아버리고 남북한 5천만 명으로 통일국가를 만들어 잘 살고, 700만 명은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6.15 공동 선언문은 통일을 빙자한 적화통일방안인 반역문서에 불과하다.
'촛불반역난동'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위와 같이 역사와 조직 그리고 이념과 인물 등 역학적으로 보는 것이 명확하며 좌익에 점령된 방송의 선전선동 특히 MBC는 특정인맥으로 편중하여 김대중의 지시를 받는 것과 같이 만들고 통합민주당은 전교조를 비호하는 책을 썻던 정연주의 사태를 방송장악이라고 헛소리를 했다. 또한 다음 아고라는 유언비어 수없이 날뛰며 학생들은 선동되어 광화문으로, 전국적으로 나왔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전교조 조합원들이 광우병이라고 세뇌를 하고 동영상까지 보여주었으며 초등학생들은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는 단계까지 온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관계를 아는 이상진 서울시 교육위원이
△광우병 관련 동영상을 학생들에게 보여준 교사 현황
△학교별 애국 조회 현황
△수업 중 대통령 비하 발언(이명박 아웃 등)이나 유인물 제작 및 배포 현황
△수행 평가시(또는 토론 수업, 시험 문제 출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관련 평가 현황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관련 동영상 상영 또는 교실 수업 현황
등을 파악해 오는 8일까지 교육청에 제출하라고 하였다.
이에 좌익전교조를 비호하는 언론인 경향신문은 "서울교육청 ‘反MB 교사 색출’ 파문" 한겨레 신문으로 "서울시교육위원, 광우병 수업교사 ‘색출’ 요구" 로 MBC는 "서울시 교육청 '쇠고기 반대 교사 색출' 논란 " 이라고 하면서 전교조의 편을 들어 주었다. 교사는 정치적인 중립으로 학생에게 보편타당한 것을 가르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교조 조합원들이 어린학생들을 거짓 선전선동을 통하여 거리로 내몬 것이 명확한 현실이며 이는 앞으로도 바로 잡아야 할 내용이다.
서울에 있는 교육위원은 15명으로 전교조 인사가 3명이라고 하며 12명 중에 이상진 위원만이 오래전부터 전교조와 대립각을 세워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상진 교육위원이 하는 일은 정당한 것이며 이는 국가의 녹을 먹는 사람으로서 당연한 조취이나 궁물족인 교육위원과 교육감이 되어서 전교조와 동조하거나 자기안위만 원하는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대부분이 이라고 한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은 이러한 것에 논란이 두려워 공문을 내려 보내 없던 일로 하자고 한다. 한심함을 넘어 극치를 달리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이 시점에서 학부모는 학생의 정당한 교육을 위하여 이상진 교육위원을 응원을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현은 "종교차별, 지역차별로 국민 우롱하는 서울시교육청은 '광우병 교사 색출' 중단하라고 발표를 하였다. 뭐가? 종교차별이고 지역차별인가?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고 궤변에 불과하며 전교조를 비호하는 것이 역력하다.
전교조 조합원들에 의하여 계속하여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기 위하여 태극기 교실에서 없애기, 애국가 부정, 애국조회는 일제잔재라고 부정, 안익태 선생을 일재앞잡이로 매도, 이순진과 세종대왕도 꾸며낸 인물로 세뇌하며 이번 '촛불반역난동'사태의 주역인 교사들을 조사를 하자는 것은 그동안 아무도 못한 주장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에 대하여 전교조를 비호하려는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MBC, 통합민주당의 반역적인 형태를 보고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자신의 자식들이 반역에 동조하게 되는 역학적인 원리를 깨닫고 다시는 아이들의 순수한 영혼에 좌익사상이 스며들지 않도록 해야 하 것이다.
행동하지 않고 보고만 있으면 우리의 아이들의 맑은 영혼에 새빨간 잉크가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고 반역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이상진 교원위원은 그것을 막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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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교육청은 '광우병 교사 색출' 중단하라
종교차별, 지역차별로 국민 우롱하는 서울시교육청은 '광우병 교사 색출' 중단하라
서울시 교육청이 교육위원 이상진 위원 요구 자료제출이라는 제목으로, 광우병 관련 동영상을 학생에게 보여준 교사 현황, 학교별 애국조회 현황, 수업중 대통령 비하발언을 한 교사들의 담당과목 및 해당 교사의 이름를 제출하라는 공문을 보낸 사실이 보도됐다.
더구나 이 공문이 강남권 지역의 학교들은 제외하고 보내졌다고 하니, 서울시 교육청의 차별, 편향적 시각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 아닐 수 없으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인 것이다.
공정택 교육감은 지난 5월 여의도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학생을 두고 전교조가 심한 지역이라는 편향된 발언을 한 바 있으며,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20%대였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다시 20%로 곤두박질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이는 고소영, 강부자 정권이 국민을 편 가르고, 비판세력에 대해 마구잡이식,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국민을 거짓으로 기만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국정운영을 하기 때문이다.
서울시 교육청은 4, 5공화국 시절의 행태을 즉각 그만 답습하고 이성을 되찾길 바란다. 차별, 편향, 불공정한 교육 정책으로 세계 2,3위하는 대한민국 학생들 순위가 밀릴까 걱정이다.
더이상 초중고생들한테 부끄러운 일 삼가하라.
2008년 9월 4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
출처 : 민주당
















등록일 : 2008-09-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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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