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세뇌와 교육을 받는 인원이 년 간 약 1만 명 정도이며 그렇게 세뇌교육을 받은 활동가들이 학교로 돌아와서 일상선동이라는 말로 일반 조합원에게 노동자계급성을 심어주고 투쟁하게 만들며 인간적으로는 매우 친하게 하기 위하여 일상활동에 침투하여 노는 것도 매우 중요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들 분회는 5명으로 되어있어 마치 북한의 ‘5호담당제’와 유사하며 일반조합원의 눈빛 마져도 노치지 말라고 한다. 바로 특수공동체가 정체이며 가족애와 동지애로 뭉쳐져 있으며 타인에 대하여는 적대적이고 내부적으로 아주 친밀한 조직이나 조직을 떠나면 왕따를 시키어 두려움에 떠나지도 못하는 조합원이 한둘이 아니다.
공산주의에 물들어 노동자 계급성을 가지게 되면 인간성이 말살된다. 마르크스는 농민의 천성적인 분산(分散)성과 우매(愚昧)성은 심지어 계급으로 불릴 자격도 없다고 여겼다. 모택동은 “깡패 불량배들은 항상 사회적으로 기피하는 무리들이지만 사실 농촌 혁명에서 가장 용감하고 가장 철저하며 가장 단호한 자들이다”라고 하였다.
전교조가 노동자계급성을 세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선학교에서는 전교조조합원의 인간성을 믿지 말라고 하며 비도덕으로 행동하고 도저히 말로는 상대하지 못하고 “저들이 도대체 인간인가?” 말하는 원인이 그것에 있다.
전교조의 조직은 노동자계급성을 가지면 투쟁하기 쉬운 마음을 가지게 되며 개인의 도덕은 집단에 묻혀버린다. 어떤 사람은 전교조 조합원을 만나서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 “괜찮은데 집단으로 만나면 이해를 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다” 라고 하나 같이 이야기한다.
전교조 조합원의 인권은 망가졌다고 하는 것이 정답이며 다만 가입기간이나 활동과 교육에 따라 정도를 달리하며 본질적으로 인권이 말살되는 역학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학생을 가르치며 공산사상을 세뇌하고 있는 현실에서 아이들의 인성이 망가져 가는 것은 당연한 역학적인 사실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이들이 ‘인권’을 주장하면서 투쟁의 도구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의 두발자유화를 인권이라고 외치면서 학생들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 1인 시위를 하게 만들고 학생들의 인기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전교조가 55차 임시 대의원회를 비공개로 열면서 학교에 대한 정보공개법 반대를 주장하면서 학생의 인권을 위하여 즉, 시험 때문에 학생들이 잠을 못 자고, 밥도 못 먹기에 인권탄압이라는 것이다.
'똥 묻은 개가 지나가는 사람이 똥을 묻을 까' 하는 꼴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자신들이 공산주의 사상에 위배가 되고 자신들의 안위 때문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이들은 전형적으로 자신들의 사상과 노동자 계급의 이득을 위하여 주장을 한다고 하지 않고 항상 ‘학생의 인권’을 주장한다. 마치 전교조의 창립당시 거짓명분인 ‘참교육’으로 기만한 것과 같다. 수백 명의 대의원이 머리를 맞대고 결정한 것이 바로 이들의 정체이며 머리가 빨개지면 빨간 생각밖에 할 수가 없는 것이 이들의 논조이다.
전교조가 존재하는 한 학생의 성적만이 아니라 인권도 대단히 망가질 것이다. 공산사상세뇌, 국가정체성 부정 등 수많은 자행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일부 조합원은 자신들이 노동자계급으로 세뇌기 되어 느끼지도 못하고 있으며 이들은 세뇌된 만큼 세뇌를 세키고 있는 실정이다.
학부모가 이들의 본질을 알고 있다면 자신의 자식이 세뇌되는 것을 그냥 두고만 보지 않을 것이다. 전교조를 비호하는 좌익유명인사들이 자신들의 자식은 해외로 유학을 보내고 특목고로 보내는 있는 실정이다. 한동안 대의원 회의의 내용을 보았지만 “빨간머리는 빨간결정만 존재한다”가 결론이다. 이미 전교조는 변할 수가 없다. 이들은 다만 속일 뿐이며, 이것이 그들의 본질이고 숙명이다.
전교조가 대한민국과 학교에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안녕과 학생을 미래를 절대로 기대를 할 수가 없다.
올바른 교육을 위한 시민연대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등록일 : 2008-09-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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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