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6일   14:3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민주’란 말 대신 ‘자유민주’란 말을 써야
좌익들의 언어혼란전술은 심각한 오류를 만들어 낸다.
출처 : http://redout.kr 김구현 
좌익들의 언어혼란전술은 심각한 오류를 만들어 낸다. 쉽게 설명하면 국민의 정신적인 세뇌는 좌익들의 언어혼란전술로 잘못 인식되었다. 내용은 형식을 결정하고 언어는 인간의 의식을 규정한다. 언어가 인간의 인식을 규정하는 것은 인간이 계속하여 배워온 사전적인 지식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사전에서 규정한 언어는 주장하는 사람에 따라 사전적인 내용을 인식하게 되나 좌익은 속뜻과 겉뜻이 전혀 다른 내용으로 주장하고 기만한다.

좌익은 기만하여야만 혁명에 성공을 할 수가 있으며 우익은 좌익의 기만을 간파하고 파훼를 했을 때만 공산혁명을 저지 할 수가 있다. 좌익의 수많은 전략·전술 중에 언어혼란전술이 가장 국민의 정신건강에 해악적이며, 좌익내부에 속아서 가입한 사람들도 합리화하는 자아세뇌의 근본적인 역할을 한다. 좌익과 사이비종교는 매우 유사한 점이 많으며 언어를 혼란하게 만드는 것도 치밀할 정도로 같다.
 
언어를 혼란하게 만드는 유사점이 많은 원인은 혼란하게 하고, 세뇌하며 기만하기 위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필자의 경우는 좌익문건을 연구·분석하면서 가장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것이 이들이 사용하는 단어는 일반적인 사전적인 내용이 아니라 다른 뜻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의 단어를 재정립하여 좌익문건을 분석해야만 정확히 근본적인 내용을 분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언어조작에 능숙한 좌익은 언어를 통하여 의식을 통제하고 미혹한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좌익은 독자적인 언어를 개발하고 자신들만의 이념을 규정한다. 일반적인 판단의 범주를 벋어나며 정상적인 인식과 의식으로 이해하거나 추적할 수가 없으며 인간의 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의식통제요소가 되며 교화의 도구로 사용된다.

예를 들면, 전교조의 거짓명분인 대표적인 말이 ‘참교육, 참세상, 민주, 민족’이다. 좌익들이 사용하는 근본적인 원뜻은 참교육은 공산세뇌, 참세상은 공산세상, 민주는 공산민주, 민족은 김일성민족·공산민족이다. 이들의 이념과 목적을 명확히 근거하여 판단하면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는 전교조의 근본적인 내용이며 자신들이 공산주의자라는 것을 기만하기 위함이다. 또한 조합원을 포섭할 때 공산주의집단과 김일성 추종집단이라는 것을 속이기 위하여 거짓말이 필요했다.

의식은 언어조작을 통하여 통제되고 교회방법은 다양화되고 집단에 한층 더 의존하게 된다. 이들의 언어를 연구·분석하면 단순한 내용을 변형하고 변형 된 언어를 강요하고 혼돈스럽다.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어휘는 익숙한 개념을 재 정의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과한다. 인식론적인 분석을 피해가고 은유로 포장하고 형이상학적 복잡성은 단순한 교리로 축소된다. 이러한 의미는 신비적인 공간으로 들어가게 하며 절대성에 대한 믿음의 토대를 만든다.

전교조와 좌익을 보면 그러한 언어적인 내용에 세뇌되고 의식화 된다. 실제로 아직도 참교육으로 착각하고 있는 전교조 조합원이 너무나 많이 있으며 일반국민은 전교조의 참교육이 ‘공산세뇌’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조합원은 ‘참교육’으로 판단하는 세뇌 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정작 조합원은 자신들의 의식이 통제되고 있는지 모른다.

좌익과 사이비종교를 연구·분석하면서 언어가 가지는 유사성에서 단일한 언어를 습득하게 되면 “영적 교육의 핵심중의 하나가 감각과 사고를 통제하고 조정하는 것이다”라고 명시했다. 즉 전교조 조합원의 사고와 감각이 통제되는 것이다. 이는 전교조뿐만 아니라 좌익분자들의 공통 된 사항이다. 이런데도 새 신도들은 대개 의식이 통제되고 있음을 잘 알지 못한다고 했으며 전교조 조합원과 좌익분자들에게 그대로 나타난다.

‘촛불반란난동’을 ‘촛불문화제’로 착각하게 만든 것도 하나의 예이며 수많은 국민이 기만당했다. 드러나 아직도 문화제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하버드는 “재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한다. 반역난동사건을 ‘촛불문화제’로 반복하고 의미를 변경하여 여론을 혼돈스럽게 만들고 국민을 기만하였다. 역시 공산세뇌인 참교육이란 단어도 같다.

전교조는 좌익이면서 진보로 가장한 것도 같은 내용이다. 많은 언론가와 지식인들이 이러한 것을 깨닫고 언어를 명확히 사용하지 못하면 좌익의 언어혼란전술에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뇌란 반복적으로 힌 색을 검은 색이라고 세뇌하면 힌 색을 검은 색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인간뇌 구조의 특성이다.

이러한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은 전교조를 비롯하여 민노총, 민노당은 사전적인 의미에서 진보, 좌파가 아니라 좌익이나, 지식인 이라고 하여도 아직도 좌파라고 글을 쓰고 있으며 수많은 곳에서 좌파라고 사용이 된다. 이는 힌 색을 검은 색이라고 반복에 의하여 세뇌 된 색깔의 의미이며 좌익을 좌파라고 하는 것은 역시 반복에 의한 언어의 의미이다.

우익인사도 이렇게 좌익에 의하여 세뇌되고 통제되는 것을 쉽게 볼 수가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좌익분자와 전교조 조합원의 의식이 언어를 통하여 통제되고 교화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그러나 좌익들은 ‘민주’란 단어를 사용하여도 ‘자유민주’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우리의 ‘민주’는 자유를 포함하고 있으나 좌익들은 ‘민주’란 단어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즉 ‘공산민주’이다.

좌익들은 ‘공산민주’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민주’란 말만 사용할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민주’란 말 대신에 ‘자유민주’를 사용하고 자유란 말을 빼먹고 민주라고 주장하는 단체와 개인에 대하여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좌익들의 언어혼란전술을 파훼하는 것은 좌익언어의 복잡한 것을 단순화시키고, 불분명한 것을 분명하게 하고,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하며, 사전적인 의미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다. 전교조와 좌익에 대응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언어를 정립하고 국민의식이 언어에 의하여 통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오늘날 인간이 강한 것 같아도 ‘촛불반역난동’에서 쉽게 선전·선동에 대다수의 국민이 속아 넘어 갔으며, 아직도 우익 지식인도 좌익을 좌파라고 하는 세뇌 된 모습을 보이고 전교조 조합원은 좌익의 언어에 통제되고 있는 현실이다.

현실과 사실을 놓고 정확히 모든 입장을 판단하여 구체적으로 대응을 해야 할 때이다.

 

http://redout.kr

올바른 교육을 위한 시민연대

 

 

 

등록일 : 2008-08-30 (09:55)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