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대통령으로 출마할 당시 전부터 많은 것을 보여 주었으나 정체와 이념, 목적은 보여주지 않았다. 스스로 ‘좌파‘라고 하였으나 ‘좌파‘가 아니라 노무현은 ‘좌익‘이다. 노무현은 좌익이면서 좌파로 가장하고 국민을 기만한 것이며 김대중 씨 역시 다르지 않다. ‘좌익‘인지, ‘좌파‘인지 구분을 명확히 하지 못한 원인은 이들이 정체, 이념, 목적을 숨기고 ‘언어혼란전술‘에 국민이 철저히 농락 당했기 때문이다.
언론은 ‘종북맹종세력=좌익‘을 ‘좌파‘라고 하고 있으며 좌익언론인 한겨레, 경향, 오마이 뉴스는 ‘진보‘라 한다. 언론은 속고 있는 것으로 잘못된 표현을 하고, 좌익언론은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조중동의 논설위원과 더불어 많은 논객과 기자는 ‘좌익‘을 ‘좌파‘라고 하는 것은 논리적 사고력과 치밀한 분석력, 그리고 총체적 통찰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이념이 명확하지 않고 좌익의 전략, 전술을 모르며, 알고 있어도 종북맹종세력을 좌익이라고 할 명확한 지식, 정보와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좌익과 좌파를 구분하는 요소는 1. 사전에 입각하여, 2. 이념에 입각하여, 3. 목적에 입각하여, 4. 연대한 세력에 입각하여, 4. 본질의 논리에 입각하여, 5. 집중해석과 확대해석의 차이에 입각하여, 6. 논리에 입각하여 7. 거짓명분에 입각하여 정확히 명시를 해야하며 이념의 중요성이 다시한번 강조된다. 이념이 근본이 되지 못하면 분석, 해석, 설명에 오판을 하게 된다.
1. 사전에 입각하여, 우파는 기존체제를 존중하면서 합리적인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며 좌파는 진보라고도하며 전통보다 변화에 충실하고 불합리를 과감히 혁파한다. 우익은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 집단이나 개인을 말하며 좌익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좌익들은 우익을 보고 사상에 반대하기에 적대적으로 보고 보통 극우, 수구, 국수적, 반동적인 것을 가르친다. 좌익은 사회주의적·급진주의적·공산주의적 등 과격한 단체나 인물로 급진적·계급적·혁명적인 것을 가리키며 극좌라고 부른다. 극우는 극단적인 국수주의(나치즘, 파시즘, 군국주의)의 성향을 띤 것으로 합리적인 변화를 거부하고 기득권과 특권을 누리는 집단이며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에 사상에 반동적이면 무조건 극우, 파쇼, 수구라고 매도 한다.
좌파와 진보는 사전적인 의미에서 같은 개념이므로 지금 우익언론에서 좌익을 좌파라고 하고 좌익언론에서 좌익을 진보라고 하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모두 잘못된 것이다. 좌익언론은 기만하는 DNA를 가지고 있어 끝까지 진보라고 할 것이나 우익언론은 분명히 좌익이라고 명시 하여야 한다. 이는 국민의 혼란만 가져오며 사전의 의미에서도 위배된다. 대한민국의 상황에서는 우익은 자유주의 수호자, 좌익은 공산주의이념을 가진 종북맹종집단(민중<인민>세력)을 칭한다.
2. 이념에 입각하여, 민중세력 즉 근본을 본면 민중이 아니라 인민이 정확한 표현이며 과거 통혁당 간첩사건도 인민대신 민중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인민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여 민중이란 단어로 대치를 한 것이다. 민중(인민)세력은 모두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다. 전교조의 문건을 보면 완전한 공산주의 이념이며 민노총, 민노당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들은 전교조는 창립당시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고 거짓된 참교육과 촌지거부로 국민을 기만하였으나 이들의 창립당시 문건을 보면 완전한 공산주의 전략에 의하여 합법화 시켰으며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의 창립선언문, 규정, 규악, 규정규약해설을 보면 공산주의자라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3. 목적에 입각하여, 민중(인민)세력들의 목적은 하나로 통일된다. 즉 연방제 통일이다. 이들은 김정일의 주체사상, 김정일의 선군정치, 북한의 4대 군사노선으로 집약되고 마지막 단계인 연방제 통일을 위한 것이다. 이는 김일성이 주장한 고려민주연방공화국으로서 민중(인민)세력의 목적은 동일하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으로 북한의 지도부와 군인만을 살려주고 6.15선언과 노무현의 10.4선언은 한결같이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을 향하고 있다. 이는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으로 김정일은 베트남 방식을 원한다고 말하였으며 정동영은 김정일 면담후 2005년에 노컷기사에서 밝히었다. 이들은 궁극적인 목적은 평화를 가장하고 우리끼리란 언어적화전술을 가장한 적화통일이다.
4. 연대한 세력에 입각하여, 민중(인민)세력은 하나의 목적 즉 연방제 통일(적화통일)을 위하여 주장하고 활동을 한다. 국가보안법 철폐, 미군 철수, 호주제 폐지, 사학법, 언론법 등 수많은 법을 폐지 또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방제통일(적화통일)을 향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각각의 활동과 주장을 하는 것에 불과하며 이들은 전교조, 민노총, 진보신당, 통합민주당, 한총련, 범민련, 한겨레, 오마이 뉴스, 여성민우회, 참교육학부모회 등 2005년 기준 약 1630 개가 있다.
5 본질의 논리와 집중해석에 입각하여, 종북맹종집단인 민중(인민)세력은 공산주의 이념과 하나의 목적을 추종하고 있다. 전교조를 예로 들면 이적단체로 명시된 한총련, 범민련과 이념과 목적을 같이 하는 집단이다. 이것이 전교조의 본질이며 집중해석이다. 자신이 속한 조직의 정체와 이념, 목적을 모르고 참교육에 속아서 활동하는 일반 조합원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확대해석하는 것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오판을 하게 되는 경우이다.
본질의 논리에 의하여 확대해석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고 집중 해석하여 속고 있는 일반조합원도 엄밀한 의미에서 종북맹종집단에 속해 있으므로 이적인이다. 이런 의미에서는 민노총 산하모든 인원들이 속한다. 문제는 속고 있는 당사 자와 필자의 견해가 명확히 다르다는 것이다. 공산주의 이론에 계급성과 대중성이 있다. 공산주의 자에 동조하는 자 혹은 꼭두각시이다. 본질의 논리에 의한 집중해석과 확대해석의 차이를 구분하면 별다른 이의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이들은 깊이 세뇌가 되어 인정을 하기 않고 욕이나 하는 단계로 왔다. 진실을 인정하는 데도 많은 용기가 필요한 법이다. 깡패조직에 가입하면 깡패이고, 경찰에 가입하면 경찰이란 것은 누구나 다알고 있는 사실이 아닌가? 깡패가 경찰이라고 속인들 경찰이 되겠는가? 속은 자가 바보일 뿐이며 점차적으로 깡패가 된다.
일부는 전교조에 속아서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필자의 글을 보고 스스로 “내가 빨갱이냐?”, “공산주의 자냐? ”라고 말을 할 수가 있으나 자신이 속한 조직의 이념, 목적, 전략, 전술을 전혀 모르고 또 자신이 세를 불려주고 조합비를 내어 좌익 활동에 도움주는 것을 전혀 말하지 않는 자가당착에 빠진다. 본질의 논리에 의한 집중해석은 이들도 하나의 붉은무리에 불과하다. 다만 이해를 한다면, 붉은 무리이거나 붉은 무리에 속아서 활동하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판단한다. 마치 북한의 김정일 추종세력과 외부세계에 단절되어 아무 것도 모르고 김정일을 따르는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다.
통합신당은 좌파라고 하고 있으나 김대중, 노무현의 대를 잇는 것에 불과하며 김대중의 6.15공동선언과 노무현의 10.4선언을 충실히 따르고 전교조를 민노총, 민노당, 진보신당과 같이 비호를 하는 당이 통합신당이다. 이적집단이자 종북집단을 비호한다는 것은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기만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분을 명확히 하지 못하여 국민은 혼란에 휩싸이고 판단을 정확히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정치인만이 아니라 많은 지식인들이 명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치인도 정확히 구분하여 활동을 하여야 하는데 자신의 안위를 위하여 이당저당 석여서 활동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정치인도 역시 그당이 속한 이념, 목적에 따라 판단을 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의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며 개개인의 정치성향은 본질의 논리를 버리고 확대해석하는 오류를 말한다.
일본인이 국적을 버리지 않으면 일본인이고,
6. 오류를 수정하며, 1960년대 대표좌익이던 리영희 씨는 이러한 것을 기만하려고 "새는 두 날개로 난다" 고 하였다. 즉 이말은 공산주의와 자유주의가 같이 날개를 가지는 것을 하나의 새로 표현한 것으로 전교조가 말하는 "양날의 수레바퀴" 라는 말과 같은 의미를 가지며, 노무현은 이러한 말을 교묘히 대한민국에서도 "공산주의가 인정 될때 진정한 민주주의" 라고 하는 말과 동일하며, 홍세화 씨가 "똘레랑스"라는 말로 상대방을 무조건 존중을 해야 한다는 말로 공산주의도 존중을 해야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새는 두 날개로 난다, 양날의 수레바퀴, 공산주의를 인정할 때 진정한 민주주의, 똘레랑스" 는 모두 기만적인 내용이다. 자유주의와 공산주의는 대립의 전차이다. 이념이 다르다는 것은 사고의 기준의 명백히 다른 것으로 하나의 몸이 아니다. 몸은 하나의 두뇌에서 전달하는 명령체계를 가지고 움직인다. 사고가 다르다는 것은 각각의 독립된 몸체이다.
자유주의 안에 우파와 좌파가, 공산주의 안에 우파와 좌파가 공존을 하는 것이며 이것이 "양날의 수레바퀴, 새는 두 날게로 난다, 똘레랑스"이다 즉 같은 이념안에 통용되는 원리이자 논리이다. 사전적인 입장과 논리적인 분석에 의하여 위와 같이 해석을 할 수가 있다. 즉 명백히 좌익과 우익은 "양날의 수레바퀴가 아니라 대립의 전차"이다. 그렇다고 좌익안에 우파와 좌파가 사전적인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좌익안에 종속되어 방법론의 차이로 극극좌냐? 극좌냐의 구분이 있을 뿐이다.
7. 거짓명분에 입각하여, 참교육은 공산세뇌요, 참세상은 공산주의 세상이요, 좋은 세상은 공산세상이요, 민중은 인민이요, 민주는 공산민주요, 평등은 공산주의 절대평등이요, 평화는 반미요, 민족은 계급적·사상적 동질성을 가지고 있을 때만 통용되는 공산민족과 김일성민족이다.
거짓명분을 설명하는 이유는 좌익을 진보로 속이는 것과 같이 겉으로 드러난 말과 속뜻이 다른 말을 사용하여 혼란을 주기 때문이다. 명분이란 일을 꾀하는데 내세우는 구실이나 이유다, 마땅히 지키고 행하여야 할 도리와 본분이며 합당한 구실과 이유를 나타낸다. 이는 인간을 속이는 방법이다.
백번을 설명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거짓명분의 해석이다. 언어는 인간의 의식을 통제한다. 이는 사이비종교, 공산당 등 언어를 조작을 통하여 사람을 지배하기 위하여 수십 년 동안 고안해낸 공통적인 방법이다. 이들의 언어는 주술적이며 독자적인 언어를 개발하고 이념을 규정하여 일반적인 범주를 벋어나며 정상적인 의식으로 이해하거나 추적을 할 수가 없다. 단순한 내용을 변형하며 익숙한 개념을 재 정의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과하여 인식론적인 분석을 피해가고 실제로는 은유로 포장하고 형이상학적 복잡성은 단순교리로 축소된다.
언어조작은 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며 규정하고 통제한다. 종교적 신비공간으로 들어가며 절대성에 대한 믿음의 토대를 만든다. 교화도구로 사용되고 집단에 한층 더 의존한다. 가장 핵심은 감각과 사고를 통제하고 조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조합원들은 통제 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일반국민도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관심이 없으면 통제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언어는 집단에 대한 소속감과 단체의식을 강화하여 추종자가 전체주의 운동과 일체감을 갖도록 한다. 단일한 언어를 습득하게 되며 사이비종교는 “영적 교육의 핵심중의 하나는 우리들의 감각과 사고를 통제하고 조종하는 것이다.”라고 씌어있다. 이런데도 새 신도들은 대개 의식이 통제되고 있음을 잘 알지 못한다.
하버드는 “재정의가 충분히 반복되면 한 단어의 의미를 변경함으로써 여론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한다. 거짓명분의 숨겨진 속뜻을 명확히 인식하고 거짓명분을 바로 잡고 알려야 이들의 사악한 기만을 와해시킬 수 있다. 이는 좌익의 정체와 목적, 해악을 알리며 와해를 할 수가 있는 초석이다.
지식인과 기자 할일은 국민에게 정확한 사고를 할 수가 있도록 하는 것이다. 좌익은 기만하여야 살 수가 있는 DNA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속느냐 안 속느냐, 거짓과 진실"의 대표적인 우익과 좌익의 이념내전이다. 속지 않기 위하여는 기본적으로 언어를 명확히 구분하여 사용 할 필요가 있다. 송복교수는 "좋은 글은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고,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하고, 불분명한 것을 분명하게 하는 게 좋은 글이다" 라고 하였다.
특히, 기자와 더불어 글을 쓰는 사람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좌익들의 언어혼란 전술에 넘어가면 자신의 생활에 열심히 노력하는 일반국민의 사고에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언어의 명확한 구분이 좌익 퇴치의 첩경이다.
http://redout.kr/


















등록일 : 2008-08-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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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