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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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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오바마도 김정일의 핵으로 짐짓 딴청떨며 북한인권을 외면하네.
짐짓 딴청이라 핵에 미쳐 핵핵거리다가 북한주민 다 망하겠네.
인권의 詩 
  

꿈이런가? 꿈이런가?

북한주민을 이용하여 자국의 배를 채우는

세월은 꿈이런가?

전대미문 미증유의 狂暴(광폭)한 악마 집단의 손에

북한주민을 던져 놓고

악마정권 유지하라고

돌고 돕고, 돕고 돌아

참혹하고 참담하고 혹독한 고통을 당하도록 가둬두네.

차라리 꿈이라면 저 지는 낙엽에

의미를 가슴시리도록 느끼지 못했을 것을

오늘도 그곳에도 낙엽은 지는데.

잔인한 군홧발에

짓이겨지는 삶이라도

모질게라도 살아야 희망이 있기에

심히 굶주리고 헐벗어 빈약한 몸으로

생존을 위해 惡戰苦鬪(악전고투)하는데.

인류가 외면하고 버린 세월의 땅에

북풍설한의 계절도  혹독하게 다가와 얼어 죽으라고 소리치는 날이면 날마다 

살아나갈 길이 아뜩한 요덕이네는

이가 이끼리 부딪히네

그 소리가 죽음의 교향곡으로 다가오는가?

얼어 죽게 하는 사망인가?

그 소리에서 나오는 잠기운에

잠겨 혼미한 중에

그 기나긴 겨울밤이 지나 해가 돋기를

꿈같이 다가올 구원을 더듬어 허덕이는데.

이명박 오바마 혹은 오바마 이명박의 손에서 그 꿈 같은 구원의 손은 나오지 않고

짐짓 딴청이라, 핵문제에 정신을 팔아 김정일만 살려주는데.


자국의 이익에 눈이 멀어 김정일에게 북한주민을 팔아먹는가?

모든 비밀 수용소의 수인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데.

김정일 인권 문제를 다루면 핵은 자동으로 풀리는데.

언제나 뒷전으로 몰아넣는 너희는 반드시 禍(화)를 받으리라.

자국의 이익을 본 것의 7배나 禍(화)를 받으리라.


오늘도 인류의 외면이라는 추위에 허덕이는 북한주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이가 얼마나 되게 하는가?

사람이 사람을 잡아 먹는 세상을 그리워하고 그곳으로 몰아가는

21세기 야만인이로다.

꿈이런가? 꿈이런가?

차라리 이런 것이 다 꿈이라면 좋으련만.

꿈이 아니니. 꿈이 아니네. 꿈이 아니라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09-11-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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