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총소리가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까?
들어오기가 겁이 나게 하는 대한민국의 자유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까?
저만치서
천둥소리가
하늘을 구르려고 합니까?
세월은 참으로 심드렁합니까?
6월의 연평해전의 우리의 용사들은 참으로 용감했습니다.
피를 뿌려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것은
꽃보다 아름다운 희생입니다.
그 향기에 우리는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가슴 그득한 감동에서 나오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의 반역자들이 큰소리치는 세상입니다.
어떤 자는 대통령에게 下野(하야)하라고 합니다.
이제 그들은 대한민국을 선택할 것인지.
반역자 김대중을 선택할 것인지.
김정일 군대가 월경하는 그 시각에
그들의 행동의 선택은 분명해질 것입니다.
자유가 이제 대한민국의 반역자의 放恣(방자)함을 다스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내부의 적을 그냥 두고 외부의 적을 제압할 수 있습니까?
전술적으로 내부의 적을 제압하라고
이제 그들은 쓸모없는 시대가 왔다고
김정일 군대는 양수 겹장을 보려고 합니다.
사실을 말하지만
어떻게 사람이 핵무기를 먹고 살 수 있겠습니까?
때문에 이제는 틀을 다시 짜야겠지요.
때문에 김정일 군대에 정신차린 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제발 김정일의 이 독한 체제에서 벗어나게 해주시오.
인간에게 하나님께 드리는 충성을 바치면
이렇게 무서운 괴물이 나오는 것인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합니까?
남한에서도 그 老獪(노회)의 거짓말에 홀린 자들이
아직도 햇볕의 손에
의존하는 김정일 군대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말입니다.
여보시오, 이명박 동무.
우리가 침범할 테니 남조선에 있는 햇볕의 무리들을 즉결처분하시라우.
그것들이 우리를 돕는다고
결사옹위하면서
죽기 살기로 대한민국 군대에게 대들 것이오.
그들은 아마도 삼분지이 정도가 죽어야 할 거요.
이번 전쟁에는 우리가 지게 되어 있소.
대한민국과 싸워 이길 맘도 없소.
이제 우리는 새판을 짜고 새 술을 새 부대에 담고 싶다 이 말이오.
이참에 이 사악한 김정일 수령 체제를 벗고
모든 인민이 잘 사는 세상으로 나가고 싶다 이 말이오.
남조선의 그들을 제거하려면
좀 우리가 심하게 남조선을 쳐야 할 것이오.
우리가 가진 핵무기는 그들이 햇볕으로 만들어
한민족을 김씨 노예로 만들고자 했다는 것이니
천인공노할 것이 아니겠소.
참으로 그들은 벌을 받아야 하오.
자세한 내용은 그 후에 다 밝히겠소만
부디 한미정상회담에서 김정일 체제의 종막을 받아오시오.
봄이 오면 꽃이 피어나는 법인데.
봄소식을 기다리다 못해
텔레파시로 내게 말하는 소리를 나는 듣고
하나님을 우러러본다.
자유의 바람을 몰아오실 예수님를 고대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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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06-17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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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