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천둥으로
비를 내리고
피를 쏟는다.
부엉이 바위 전설에 깃털은 왜 가벼운가?
소설책은 이미 나와
노란 알을 낳았다.
사람들은 그 알을
부엉이 알이라고도 하고
독사의 알이라고도 한다.
깃대령의 부픈 가슴에 동창리의 전설이
만들어지는 날에
착취의 꿈으로 이사 가는 정운이 손바닥에 올려주는
부하들의 충성맹세와
새로운 군주를 모시되 반드시
모든 적을 이겨 수령으로 받들겠노라.
그 솜씨를 보여 주군에게 믿음 주고 자기들을 신뢰하도록 취하도록
정적살인정치은폐기술甁(병)에서 따른 술 한 잔
정운의 손에 전격적으로 바치니
그가 마시네, 핵실험 미사일 발사 팡파레가 울리네.
그가 흡족하다네,
곧 취하네.
부하들이 한 잔의 술을 따르려고 병뚜껑을 여는 날에
천리만리 간다는 장풍이 그 병속에서 나와
표적 적중도가 30여분 틀렸지만
부엉이 바위에서 부엉이 깃털이 뽑혀지네.
가볍게. 가볍게.
하늘, 하늘거리며
내려가네. 내려가네.
문제동무,
부엉이 깃털이 왜 허망하게 가벼운지
왜 하늘거리며 속절없이 내려갔는지.
고심 차게 풀어보려고 하나.
里程標(이정표)에 묻은 피에
연결되는 소설들은
언제나 자살로
結論(결론)을 정해 놓고 가는 것이
火葬(화장)부터 하고 가는 것이
부엉이 전설에 피어나는 영웅으로 化粧(화장)하기 좋다고.
진실은 은폐 속으로 덮여만 가는가?
노란 눈물들이 노란 색으로 각색된 대로 흐느껴야 하던
그 지겹고도 지루한 7일중 그 어느 날
그를 위한 팡파레 붉은 핵실험은
동원된 노란 눈물에 감춰져 原子爐(원자로)가 되고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에
정운 수령옹립부대 150일 전투가 탄력을 받네.
서해의 출렁이는 파도여
누가 너를 그렇게
마구 흔들어 대는가?
이명박을 마구 흔들어 대려는가?
과연 그는 겁쟁인가?
比價(비가) 내린다.
천둥을 요란하게 쳐대며
悲歌(비가)내리려나?
저 飛舸(비가) 그치면 서해오도 지켜질까?
무엇이 저 어둔 하늘을 제치고
나타나 평온을 괴롭힐 것인가?
정운이 땜에 김정일의 배가 터져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겠는가?
풍비박산
언비천리
사비팔산
아무개야?
어서 오시게나.
骨肉相殘(골육상잔)의 피 한 컵을 벌컥 벌컥
마시고 그들 길 떠날 준비나 해주시게나.
때로는 지팡이로
때로는 휠체어로
때로는 절뚝이며
뱀 같은 혀로 세상을 欺弄(기롱)하여 많은 이득을 보며
老獪(노회)한 자여.
정운의 손에 가득한 킬러의 본능은
김일성 노하우 김정일의 마인드로 발전되어 代(대)를 이은 것이니
그것이
독사의 알인가?
부엉이의 알인가를
부디 살펴보시오.
죽음은
천둥으로
비를 내리고
피를 쏟는다.
동쪽잔다리 그곳은 내내 평안하실까?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9-06-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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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