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病(병)든 김정일 333선거구에서
아직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과시하면서
제 3期(기) 세습후계자도 이미 정해져 있으니
세상에 흩어져 일하는 走狗(주구)들에게
더 열심히 짖으라고
더 열심히 대한민국을 물어뜯으라고
투표하는가.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것이 있는데.
김정일 체제는 곧 붕괴된다는 것이야
함에도 허허실실
3남 정운에게 세습의 꿈에 젖어가라고
밤도 깊어가느냐.
하나님의 생각은 영 다르던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것 같아.
제 3期(기)의 世襲(세습)의 時代(시대)를 열어주려고.
서울의 거리를 狂亂(광란)의 도가니로 몰아가는 저 奴隸(노예)들은
대한민국의 自由(자유)를 팔아 촛불을 사서
暴徒(폭도)로 變身(변신)하고
경찰을 패고 그 지갑을 훔쳐
쇼핑하는 步武(보무)도 당당한 그들만의 밤은 점점 깊어만 가라고 하는데.
오늘 우린 愛國(애국) 警察(경찰) 김석기를 보았네.
그 얼굴에 텁수룩한 鬚髥(수염)이 있어
이 시대에 애국 경찰들의 苦惱(고뇌)에 찬 아픔을
그의 얼굴에서 보게 되었네.
이철성 영등포서장은 고뇌찬 말을 이 나라 위정자들은 들어야 한다.
“어느 집회를 봐도 경찰이 먼저 공격하는 경우는 없다
차라리 전쟁 상황이라면 마음껏 진압했을 텐데
그럴 수 없으니 우리로서도 답답하다.
주말마다 도로를 점거하는 등의 시위방법은 분명히 잘못됐다"
김정일의 노예들이
자유를 憑藉(빙자)하여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려고 하는데,
그것을 鎭壓(진압)하지 못하게 하려고
저 사악한 정치인들이 법안 통과를 이유를 들어 김석기를 내몰았으니.
개탄스러운 일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애국경찰들이여.
부디 하늘의 하나님을 우러러 힘을 얻고
저 빨갱이들의 無法(무법)狂亂(광란)을 의법조처하십시오.
애국경찰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인 것을 결코 잊지 마십시오.
저들의 밤이 점점 깊어 가면 새벽은 반드시 오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입어 하나님과 함께
이 불법 무법의 밤을 법치구현의 불을 밝혀 대한민국만세의 새벽을 열어 갑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korea318
















등록일 : 2009-03-0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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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리라
잠언10장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고전3장18-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