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2:57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추운 거리에서 차가운 손비벼대며 고드롬 빨고 있니.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아 지금 너희가 어디에 있느냐?
구국기도 
 

1.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아 거리가 좋으면 거리로 가라

이제 겨울이 지나가느냐?

봄이 온다고 하더냐?

冠岳山(관악산)의 威容(위용)도

三角山(삼각산)의 카리스마도

漢江(한강)수의 눈물에 담아

김정일 밥상에 올리고자 애쓰는 자들아.

떼거리들이 惡(악)을 쓰면 모든 것이 떼法(법)이 되고

헌법준수를 떼써서 독재라고 우겨대고

헌법 3조 4조를 떼써서 김대중 식 평화통일 연방제로 멋대로 해석하고

멋대로 가서 멋대로 사인하고 돌아와서

준엄한 법의 심판이 두렵다고 이러 저리 피해가며

떼거리 동원하여 떼쓰기가 10년

하여 하여

모든 것이 다 그렇게 흘러온 세월의 떼 德(덕)을 보고 떼 부자 되고 되던.

무법한 자들의 떼쓰기 좋은 참 좋은 시절이 지나가는 구나.

病에서 벗어나자마자

미국을 껴안고 낭떠러지로 뛰어내리겠다고

자해소동을 일으키니,

모든 것에 過猶不及(과유불급)이라

버럭 외치는 오버 하지마가 나와서

정일의 멱살을 잡고 귀싸대기 3번을 치니

강아지 꼬리 감추고

숨어서 벌벌 떨고 있고,

이제 봄이 오는 계절에

아직도

추운 거리에서

차가운 손 비벼대며

고드름 빨고 있니.

 

2.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아

거리가  그리 좋으냐?

옛날의 鄕愁(향수)를 추억하고

다시 세월을 돌이켜려고 김일성 품의 乳房(유방)을

더듬느냐?

거기에 매달린 고드름을 빨고 또 빨고.

여의도 샛강에 赤壁大戰(적벽대전)을 꿈꾸고

정일走狗(주구) 대중졸개 모여들고

恐喝(공갈)共鳴(공명) 떼거리 화살이 부족한 다 더냐?

細菌(세균)아 꿈을 꾸라 10만개의 禍(화)살이 날아간다.

경찰 無罪(무죄)는 당연한 것인데,

공부 많이 하신 검사님들이

그것도 모르시는 척

떼거리에 알랑방귀 뀌며

여론몰아 언론 프라이(프레이)로 오므라이스처럼 덮어 먹으려고 하다가

도마도 케첩이 부족하여 안절부절 雙金(쌍김) 눈치 보다가

마침내 국법질서에 무릎을 꿇고

용산참사수사발표 결론을 내렸구나.

도시테러리스트는 有罪(유죄)요 진압경찰은 無罪(무죄)라 하는 도다.

세상에 이런 일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테러리스트들을 현장에서 진압한 경찰을 受勳(수훈)을 하지 못할망정

有罪(유죄)로 몰아가려고

국법을 유린하고 법치를 파괴하는 짓을 하려고 떼거리들이

떼쓰는 소리가 온 세상에 퍼졌겠다.

창피하다 못해 망신 망신 이런 망신은 없을 거구만,

細菌들아 그대들은

국제망신 받게 하는 舊態(구태)蟻援(의원)들이다.

오호라 그 때문에 너희는 거리를 배회하였지.

미선효선이때 덕을 보았다고

그토록 추운 거리에서 

얼은 발 동동거리며

지금도 고드름 빨고 있니?

 

3.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

細菌(세균)아 듣느냐?

또 떼써서 떼거리로 抑止(억지)해석 牽强附會(견강부회) 사바사바 妖術(요술) 부려

電波(전파)催眠(최면)으로 선전선동하고 거리로, 거리로 사람들이 나오게 해 나오게 해.

화염병 신나 새총 골프공 벽돌 등

인마살상의 무기로 무장한 도시 테러리스트를 무고한 시민운운하면서

테러리스트 편에 서봐라

대한민국 법치국가의 권위를 마구 무너지게 해보라고.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오는 시간이 되면

혹시 이런 심판을 내리실 것 같아 여간 걱정되는 구나.

 

4.

국회폭력 떼거지 黨(당)아 지금 너희가 어디에 있느냐?

 

자유대한민국 국법이 무서워

雙(쌍)金(김)나무 그늘에 숨었나이다.

 

細菌(세균)아 네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

 

무법 떼법 불법 편법 위법이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려고

거리폭동을 일으킬 바이러스 培養(배양)을 하려고 길거리에 있나이다.

 

누가 너희더러 자유대한민국 국법질서를 어기라고 꼬드겼느냐?

 

위대하신 똥폼장군님과 위대하신 헛똑똑이선상님이 그 법을 어기면

김정일 민족의 통일이 속히 온다고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법질서를 무너지게 하는

細菌(세균)들아.

이제 너희의 領域(영역)을 제한하려고 한다.

너희는 너희의 치외법권 樂土(낙토) 여의도국회의사당으로 가지 마라.

거기는 준법준행자만이 거하는 곳이니

다시는 거기로 가지 말라.

너희가 살 곳은 거리니 露宿(노숙)자로 살지니.

밤에 찬 이술

낮에 뜨거운 햇볕에 시달리며

자유민주주의는 준법정신이 투철한 자들만이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것이니라.

거리의 노숙자들에게 햇볕이 얼마나 무서운 독인지를 알아

너희 햇볕으로 북한주민의 고통을 얼마나 가중시켰는지를

깊이 들여다보는 현장 체험으로 삼을지니라.

 

5.

그런 날이 올까 심이 걱정이 되는 구나

아, 어느새 2월의 中旬(중순)에 접어들고 있고.

하는 것 마다 꼬이고 어려워지는 雙(쌍)金(김)의 시대에 막을

고하려고

事必歸正(사필귀정)의 손이 나와

급히 검은 천막을 그들의 하늘에 덮는 것이 보이는 것 같구나.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www.korea318

 

 

등록일 : 2009-02-09 (21:44)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